웜바디스
Posts
45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웜 바디스' 훈남 좀비 왕좌 등극!
니콜라스 홀트 주연 좀비 로맨스 '웜 바디스'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건 좀 의외군요. 북미에서도 1위를 했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흥행세가 이 정도로 셀 줄은 몰랐는데. 47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2만 3천명, 한주간 50만 4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6억 9천만원입니다. 이름도, 나이도, 자신이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좀비 ‘R’. 폐허가 된 공항에서 다른 좀비들과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던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를 만난다. 이때부터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고, 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는데... ‘줄리’를 헤치려는 좀비들 사이에서 그녀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R’. 그리고 좀비를 죽이려는 인간들로부터 ‘R’을

감성좀비의 인간 진화기 !!! " 웜 바디스" 후에 ....
심장박동 제로! 차가운 도시 좀비 ‘R’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이름도, 나이도, 자신이 누구였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좀비 ‘R’. 폐허가 된 공항에서 다른 좀비들과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던 ‘R’은 우연히 아름다운 소녀 ‘줄리’를 만난다. 이때부터 차갑게 식어있던 ‘R’의 심장이 다시 뛰고, 그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되는데... ‘줄리’를 헤치려는 좀비들 사이에서 그녀를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R’. 그리고 좀비를 죽이려는 인간들로부터 ‘R’을 지켜주려는 ‘줄리’.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둘의 사랑은 전쟁터가 되어버린 세상을 바꾸기 시작한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좀비 ‘R’과 ‘줄리’의 유쾌하고 치열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싸이클럽 NO.1 영화 클럽!!!!이 되고픈.


웜바디스 :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예고편부터가 확 땡기는 깜찍한 영화였다. 대개 인류만의 종말을 그린, 품격 불문과 개봉 여하 불문의 좀비물들이 해마다 상당수 양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당 영화 같은 좀비물도 거기에 몇 편쯤 섞여 있을 법한데도, 정말 희소했던 모양이다. 시작과, 또 얼추 결말까지 예고편이 예고해 보인 대로 어느 젊고 준수한 리빙데드의 독백으로 출발하여 그 좀비가 사람 대접받게 되는 이 본격 좀비 연애담 자체가 좀비물 일반에 대한 일종의 반전으로 보게 하는 면목만을 관객이 만끽하고 그냥 넘어갔을 리는 없다. 줄리를 분한 테레사 팔머 양이, 어느 감독과 열나게 놀아나며 영화 안팎으로 실천적 양다리 처세관을 보였던 크리스틴 스튜어트 양과 어딘가 엇비슷한 외모라고 보면 「트와일라잇」을 마치 뒤집어 놓은 것 같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