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안에서 보다가 마구울었다는 ㄷ ㄷ 그리고 내릴곳도 놓쳐서 30분을 걸어왔다는 후문이...
좀비가 사랑하는 영화라길래 남편이 또 농담하는줄알았었다능 ㅎㅎㅎ
※갤노트2로 작성하였습니다 조금씩 정돈된모습으로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