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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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posts[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뒤죽박죽 폐가
예고편이 잘 나왔다는 평이었던 작품인데.....전체관람가라는걸 감안해도 유아관람가적인 내용이 참;; 아쉬운 영화네요. 이런 장르물에서는 설정을 공고히 해줘야하는데 그냥 민폐로 진행하거나 대~충 씹어버리는게 워.... 마법물로서도 생각보다 하는게 없고 그렇다고 아동용으로도 잭블랙이 나오다보니(?) 과연 어울리는 내용인가 싶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여러모로 추천하기 힘든 영화입니다. 익무시사로 4DX 포맷을 봤음에도 효과 역시 아동용(?)이라 아주 밋밋해 전혀 플러스되지 않는게 영 ㅠㅠ 배우로 익숙한 일라이 로스가 감독인데 호러물을 많이 했음에도.... 그나마 케이트 블란쳇과 잭 블랙이 꽁냥꽁냥하는걸 봐서 다행이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

'은혼2', '오션스8'과 콜라보레이션 호화 비주얼을 공개
인기 영화 '오션스' 시리즈의 최신작 '오션스8'(게리 로스 감독, 10일 개봉)와 배우 오구리 슌 주연의 실사 영화 '은혼'(ぎんたま)의 속편 '은혼2 계명은 깨기 위해 있는'(후쿠다 유이치 감독, 17일 개봉)의 콜라보레이션 비주얼이 3일 공개됐다. 두 작품의 캐릭터 총 16인이 등장하는 화려한 비주얼로 '헤이세이 마지막 여름'을 북돋운다. 비주얼의 상단은 데비-오션(산드라 블록), 루(케이트 블란쳇) 크루거(앤 해서웨이)들의 '오션스8'의 멤버, 하단은 은혼2에서 사카타 긴토키(오구리 슌), 시무라 신파치(스다 마사키), 카구라(하시모토 칸나) 등 요로즈야와 센센구미의 혼합 팀이 늘어서 구성. '헤이세이 지난 여름은 가장 화려하고 철저히 규칙 파기!', '할리우드 드림 팀이 일본의 여름을 훔친다!
"오션스 8"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오션스 8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케이스 입니다. 사실 12의 그 황당한 상태를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정말 괜찮다고 할 수 있었죠. 사실 그래서 그렇게 욕을 먹을 작품인가 하는 것이 상당히 기묘하게 다가왔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좀 싱겁게 진행되는 영화라는 느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 작품을 어찌 블루레이로 다 갖추게 된 만큼, 이 타이틀도 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5:00) • Reimagining the Met Gala (12:42) • A Heist in Heels (11:31) • Ocean’s Team 3.0 (13:15)

톱니가 맞아떨어지는 아기자기함 / 오션스8
일단 앤 헤서웨이가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극장에 갈 이유는 충분했다. 물론, 평론가들과 대부분의 여론은 힘이 약하다, 액션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영화를 꼭 액션을 보기위해 보는건 아니니깐? 오션스 시리즈의 스핀오프 격이고, 별도의 영화라도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큰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톱니에 맞게 흘러가게 만든다는 점에서는 오션스 시리즈와 흐름을 같이 하고 있다. 또한 산드라 블록과 케이트 블란쳇의 케미가 돛보였다. 설정상 둘이 연인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어쨌든 매력이 철철 넘치고 쿨내 진동하는 언니들이 대거 등장해서 보는 재미는 확실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등장하는 보험 수사관. 어디선가 많이 본 느낌이다 싶었는데 영화 비긴 어게인의 제임스 코든이었다. 그때도 매력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