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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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기황후]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극본;장영철,정경순 연출;한희,이성준 출연;하지원 (기승냥 역) 주진모 (왕유 역) 지창욱 (타환 역) 백진희 (타나실리 역)-1회 감상평-하지원 주진모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첫회를 봤다.. 고려왕과 원나라 왕이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한 가운데 기황후가 첫 등장하는 장면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남기개 해준다.. 그리고 이어서 기황후 아니 기승냥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보여주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세월이 흐른 기승냥의 모습과 왕유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런지 궁금하게 해주었고.. 그리고 기승냥과 왕유가 만나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또한 왕유에게 활을 가르쳐주는 기승냥의 모습은 앞으로 어찌 궁금하게 해주었

"친구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속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서 보여줄 수 있는 대부분의 것들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것과 약간 다른 느낌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애매할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잘 나오면 좋지만 전편의 구도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한계가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 전편의 구도를 모르는 사람중 하나가 저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잘 나왔는데 말이죠.......

"친구2"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 안 하는 영화입니다. 다만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게, 이 영화 관련해서 이야기 나온 부분중 하나가, 의외로 시나리오가 잘 빠졌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전 1편도 안 본 관계로 직접적으로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려울 듯 합니다.

기황후, 역사 왜곡으로 점철된 퓨전사극의 극치
방송 전부터 숱은 화제를 낳으며 이래저래 주목을 끈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어제(28일) 첫 방영됐다. 단연코 화제가 된 건 드라마의 외피가 아닌, 바로 내용에 가지고 벌이는 설전 등이었다. 사극이라면 거쳐야할 역사적 고증에 관한 문제가 대두된 것. 그전에 한국 사극에서 외국의 인물을 주인공으로 그리는 작품을 만날 줄이야 누가 알았을까. (이러다 측천무후도 나올 판) 그것도 어느 정도 알려지고 나름 후세에 칭송받는 인물이라면 모를까. 중국 역사에서도 내놓는 악녀열전에서도 빠지지 않는 기황후를.. 단지 고려 공녀 출신에서 황후에 자리에 올라 30여 년간 원나라 몽골제국을 쥐락펴락했다는 기개에 감복해 그려 보겠다는 기획의도가 대단하게 보일 정도다. 극본을 맡은 부부 작가는 물론 연출자부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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