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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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조금 늦은 감상평 [36회~38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3월 22일

극본;장영철,정경순 연출;한희,이성준 출연;하지원 (기승냥 역) 주진모 (왕유 역) 지창욱 (타환 역) 백진희 (타나실리 역)-36회 감상평-하지원 주진모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36회를 봤다.. 이 드라마도 어느덧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황자를 놓고 벌이는 암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이번회의 시작을 보면서 알수 있게 한다 그리고 기황후와 타나실리간의 대결 구도 역시 이번회를 보면서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고.. 또한 타나실리가 키우는 아들의 비밀이 이번회를 통해서 드러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고.. 그런 가운데 연철과 타환의 대결구도 역시 이번회를 보면서 알수 있었고.. 결국 냉궁에 가는 기승냥의 모습은 참 안타까웠다.. 그리고 이번회 마

친구2 - 곽경택 , 2013

친구2 - 곽경택 , 2013

Radio(Active) DAYS.|2013년 12월 9일

물론 그랬을 것이다. 는 어찌됐든 당시 조폭영화를 넘어 한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어버린 영화였다. 영화 한편에서 몇 개의 유행어가 한참동안 회자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영화의 만듦새를 떠나서 잘만든 상업 영화였다. 그러니, 에 대한 속편은 아마 아주 오래동안 곽경택을 괴롭혔을 것이다. 이후에 만든 영화가 만드는 대로 다 망해버리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랬을 것이다. 는 좋아 이걸로 대박을 쳐보겠어 같은 야심이나 욕심은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 망했다 다 끝났다 이런거나 파먹고 살아야 되는 구나 하는 한숨같은게 느껴진다. 출연한 배우들, 스탭들에겐 미안하지만 는 남성 우월주의, 지역 구도, 배우 낭비, 게으른 시나리오 등 나쁜

[기황후]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2월 8일

극본;장영철,정경순 연출;한희,이성준 출연;하지원 (기승냥 역) 주진모 (왕유 역) 지창욱 (타환 역) 백진희 (타나실리 역)-9회 감상평-하지원 주진모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9회를 봤다.. 기승냥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타환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타환과 태후가 말다툼을 하는 모습은 왠지 모를 씁쓸함을 주게 한다 그리고 연병수와의 대결에서 진 왕유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남기게 하고 또한 연병수와 왕유의 신경전 역시 이번회를 보면서 만날수 있었던 요소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고 그런 가운데 황후 타나실리가 승은을 입은 후궁을 참형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태후와 황후 간의 치열한 신경전을 예고하게 하는 것 같다..

친구2, '친구' 향수팔이로 진부한 조폭영화

친구2, '친구' 향수팔이로 진부한 조폭영화

ML江湖..|2013년 11월 15일

“니 내랑 부산 접수할래?” “담배 떨쳐가 우리 아버지 죽이라고 신호 줬다면서예?” 친구 ‘동수’(장동건)의 죽음을 지시한 혐의로 수감된 ‘준석’(유오성). 17년 만에 출소한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세상과 어느새 조직의 실세로 성장해있는 ‘은기’의 모습에 위기감을 느낀다. ‘준석’은 아버지 ‘철주’(주진모)가 평생을 바쳐 이뤄놓은 조직을 되찾기 위해 흩어져있던 자신의 세력을 다시 모으고, 감옥에서 만나 자신을 아버지처럼 따르는 젊은 피 ‘성훈’(김우빈)을 오른팔로 두게 된다. 친아버지의 얼굴도 모른 채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성훈’은 마치 아버지처럼 자신을 챙겨주는 ‘준석’에게 의지하며 그와 함께 부산을 접수하기 위해 힘쓴다. 그러던 어느 날 ‘성훈’을 찾아온 ‘은기’는 ‘동수’의 죽음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