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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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했는데;;; "친구 2"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런겁니다. 설마 설마 한 영화가 진짜 나오는 상황이죠. 시놉시스가 겁나게 복잡하던데, 유오성이 조직을 모으는데, 전작의 장동건역의 아들을 오른팔로 삼고 세를 다시 모으다가, 그 아들이 이번에는 어떤 진실을 듣고 혼란에 빠진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글쎄 뭐랄까;;; 이건 이야기를 굉장히 압축한건데, 주진모는 그 원래 조직을 이끌던 사람으로 나오고, 이 영화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라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지금 이 설명으로는 택도 없다는 이야기죠;;;
![[남쪽으로 튀어] 남쪽 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3/05/f0238581_513586504918d.png)
[남쪽으로 튀어] 남쪽 가고 싶게 만드는 영화
혹평 일색이었다. 스토리가 부실하다느니 김윤석만 보인다느니 제작자와 불행을 겪었다더니 그럼 그렇지 등의 의견이 다수였다. 그래서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은 건 아니다. 2월에 다른 볼 영화들이 너무 많이 쏟아졌을 뿐. 그래도 원작 소설을 워낙 재미있게 읽은 터라 영화를 꼭 보고 싶었다. 김윤석도(그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가 나눠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내 리스트에 올라있는 배우 중 한 사람이기 때문에 봐야 했다. 어느샌가 극장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내려진 이 영화. 어제 퇴근하고 집에 와 책을 계속 봐도 봐도 시간이 남길래 를 봤다. 벌써 IPTV로 풀린 모양이었다. 영화의 시작은 좀 오글거렸다. 망망대해에 떠있는 고깃배 한 척. 그 안에는 당연히 최해갑(김윤석)

지겹지만 재미난 이야기 - 신세계
박훈정.. 하면 역시 의 작가로 더 유명한 감독이죠. 라는 작품으로 감독 데뷔를 하기는 했지만, 반응은 뭐 뜨뜨 미지근 했고... 그의 신작 는 일단 최민식, 황정민, 이정재 조합으로 눈길을 끌었죠. 그리고 를 연상케 하는 기둥줄거리로 또 한번 화제를... 화제? 인가요? 잘 모르겠는데. 여하간 를 사람들이 꽤 기대를 했어요. 뭐 제 생각엔 그냥 배우빨이 전부가 아니었나 싶네요. 위장경찰이라는 소재가 드문것도 아니고. 여하간, 영화는 재미있습니다. 어엿한 중견기업 행세를 하고 있는 초대형 조직폭력단 '골드문'에 8년째 잠복해있는 이자성(이정재)은 이제 작전이 거의 끝나갈 때가 되었습

신세계...독해져야 살아남는다..
한국 범죄영화의 신세계를 열다 일단 제작사에서 제공한 줄거리를 보시고.. "너, 나하고 일 하나 같이 하자" 경찰청 수사 기획과 강과장(최민식)은 국내최대 범죄조직인 '골드문'이 기업형 카르텔로 그 세력이 점점 확장되자 신입경찰 이자성(이정재)에게 잠입 수사를 명한다. 그리고 8년, 자성은 골드문의 2인자이자 그룹 실세인 여수 화교출신 정청(황정민)의 오른팔이 되기에 이른다. "우리 브라더는 그냥 딱, 이 형님만 믿으면 돼야!" 골드문 회장이 의문의 교통사고로 갑자기 사망하자, 골드문 그룹은 후계자 쟁탈절이 벌어지고.. 강과장(최민식)은 이 후계자 결정에 직접 개입하려는 '신세계' 작전을 설계한다. 피도 눈물도 없는 후계전쟁의 한가운데, 정청(황정민)은 8년전, 고향 여수에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