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택

포스트: 27|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7 posts
극비수사 - 화끈하진 않지만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영화

극비수사 - 화끈하진 않지만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4일

또 다시 새로운 주간입니다. 이 영화 외에는 솔직히 눈에 들어 오는 영화가 없는 주간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영화고 몇 편 더 있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도저히 보러 갈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제껴버렸습니다. 게다가 제 개인적인 문제로 한동안 한 주에 한 편 이상 소화하는 것이 안 되는 주간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상황에서 영화를 두 편중 하나를 골라야 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곽경택 감독의 영화를 이야기 할 때 가장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과거 영화들이 그닥 잘 된 편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 중에서는 정말 못 만든 영화도 있지만, 역으로 꽤 잘 만든 영화들도 있는 편이죠. 하지만 모두 친구의 아성을 넘지 못 하

(스포주의) 친구2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곽경택 영화를 또 보러갔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5년 6월 22일

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스포주의

<극비수사> 흥미진진한 실화, 리얼하고 구수한 명연기

<극비수사> 흥미진진한 실화, 리얼하고 구수한 명연기

1978년 부산에서 실제 있었던 유괴사건을 다룬 범죄 드라마 영화 시사회를 보고 왔다. 능력있는 최고의 수사관 공 형사와 소신있고 진심을 담은 역술인 김 도사라는 묘한 조합의 콤비가 아이를 살리기 위해 의기투합하게 되는 인간적인 드라마가 첨단 장비와 거리가 멀어 그야말로 발로 뛰는 수사 시대 그리고 폭력의 만연했던 세부적인 상황과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우선 카리스마에선 대한민국 최고 배우 중 한 사람인 김윤석과 개성과 특유의 캐릭터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유해진, 이 두 명배우의 극을 이끄는 힘이 영화에서 무엇보다 과장되지 않으면서 인간적이고 리얼하게 표현되었으며, 성향과 방향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아이를 살리겠다는 진심으로, 급박하고 아슬아슬하

"극비수사" 예고편입니다.

"극비수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별로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서 이야기 된 바로는 정말 기막힌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감독이야 좀 흔들리는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배우에 관해서는 그닥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기대하는건 역시나 바로 배우의 에너지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저는 점을 믿는 사람은 아닙니다만......영화 소재를 매우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덕분에 기대를 가진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