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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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암수살인 - 부산판 ‘조디악’, 김윤석-주지훈 연기 압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자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15년형을 선고받은 강태오(주지훈 분)는 형사 김형민(김윤석 분)에게 전화해 추가적인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합니다. 태오는 과거 자신의 범죄에 대해 진술하겠다며 금전을 요구합니다. 형민은 요구에 응하면서 태오가 준 단편적인 진술을 바탕으로 여죄를 밝히려 합니다. ‘조디악’의 부산 버전 실화를 바탕으로 픽션으로 재구성한 김태균 감독의 ‘암수(暗數)살인’은 서두의 타이틀 시퀀스가 제시하듯 피해자는 있으나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사건을 뜻합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형사 형민은 암수살인을 파헤치기 위해 살인범 태오에 영치금 등을 넣어주며 정보를 얻습니다. ‘암수살인’은 데이빗 핀처 감독의 걸작 스릴러 ‘조디악’을 의
"장사리 9.15" 라는 작품이 나오는군요.
곽경택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당장에 최근에 암수살인이 개봉할 예정이긴 한데, 그 이후 자품 이야기가 나온 것이죠. 출연이 좀 재미있는데, 김명민이 이명흠 대위라는 사람을 연기하고, 메간 폭스는 종군기자였던 마가렛 히긴스 역할이라고 합니다. 장사 상륙 작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희생부활자] 허무한건 어쩔수없다
감독;곽경택 출연;김래원, 김해숙곽경택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심야 영화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곽경택 감독이 연출을 맡고 김래원 김해숙씨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말 심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독특한 소재와 김래원 김해숙 두 배우가다시 만났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영화를 보니 솔직히 허무한건 어쩔수 없었다는 생각을하게 해주었습니다9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이 영화..확실히독특한 소재 활용을 못한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원작도 있다는데 원작도 이런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을하게 해주었구요 뭐 보시는 분들

희생부활자 - 뼈대만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한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고민이 많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영화가 너무 오래 준비과정을 거쳤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해당 문제로 인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올 때는 제대로 나오는 감독이 영화를 맡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기대지 않을 수 없기 만드는 면들도 있더군요. 덕분에 영화를 기대하게 되기도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곽경택은 약간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그래도 극비 수사 라는 작품은 정말 잘 만들었기 때문에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극비수사는 나름대로의 매력을 가져가고 있었던 굵직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