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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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라스트 나잇 인 소호] 미드나잇 인 런던 호러편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청불 호러라 기대한 라스트 나잇 인 소호입니다. 런던을 배경으로 60년대를 오가다 보니 미드나잇 인 파리가 생각나네요. 하지만 호러편이라... 스타일리쉬하니 좋아하는 감독이라 마음에 들지만 청불 호러로서는 심약한 제가 봐도 약해서 장르적으론 아쉽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대신 이야기와 연기에 집중이 가능해서 볼 수 있는건 좋았네요. 안야 테일러 조이와 토마신 맥켄지의 조합이 멋드러진~ 섬광과 함께 어지러움이 동반될 수 있는 장면들이 좀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촌에서 수도로 패션을 전공하기 위해 상경하는 소녀에 토마신 맥켄지 조조 래빗의 엘사가 벌써 커서~ 샌디(안야 테일러 조이)와 꿈 속에서 60년
에드가 라이트 신작, "Last Night in Soho"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액션과 코미디를 벗어나느 에드가 라이트의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의외의 면모를 많이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더 독특한 면모를 가지고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굉장히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면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의 긴장을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들에 관해서 너무 많이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믿음이 슬슬 생기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무지막지하
에드거 라이트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에드거 라이트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 저는 괜히 즐거워지곤 합니다. 물론 초기 작품인 새벽의 황당한 저주는 단순히 좀비물 이라는 점 때문에 좀 미묘하긴 하지만, 뜨거운 녀석들도 그렇고, 지구가 끝장나는 날도 그렇고 너무 즐겁게 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제목이 "The Running Man"인데, 좀 웃기게도 이미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오는 작품으로 한 번 영화화 된 적이 있더군요. 다만, 이 영화의 리메이크는 아니라고 합니다.
새벽의 황당한 저주, 2004
에드가 라이트의 코네토 트릴로지 중 첫 챕터에 해당하는 영화. 각각 두번째와 세번째 영화인 과 은 다 리뷰 했었고 이 영화 역시 거의 나온 해에 봤던 기억이 나는데 어쨌거나 리뷰는 가장 마지막에 하게 되었다. 예전에 봤던 기억으로 리뷰하는 건 좀 그 영화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느껴져서. 하여튼 꽤 오랜만에 다시 본 기념으로 쓰는 리뷰. 에드가 라이트는 첫 작품부터 빛났다- 라는 표현을 쓰고 싶다. 이후 나온 이나 가장 최근작인 역시 뛰어난 작품들이었지만, 어쨌거나 에드가 라이트의 모든 정수는 가 이미 품고 있었던 것이다. 영화 바깥의 각종 대중 문화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