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황당한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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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재밌는 영화추천 새벽의 황당한 저주 굿

넷플릭스 재밌는 영화추천 새벽의 황당한 저주 굿

Der Sinn des Lebens|2022년 10월 19일

넷플릭스 재밌는 영화추천 새벽의 황당한 저주 굿 오늘 아까 안성스타필드에서 금일 개봉한 을 보고 왔다. 돌비시네마에서 관람을 하니 확실히 사운드 효과도 좋고 화면도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무비 자체는 음... 그저 평범했던 액션 장르의 영화였던 것 같다. 더 재미난 작품 없을까 하다가 생각난 주제. 넷플릭스 재밌는 영화 하나를 소개해볼까 한다. 장르가 좀비인데 막 그렇게 심하게 잔인하고 진지한 무비가 전혀 아니다. 오히려 더 코미디 장르에 가까움. 실제로 되게 재미남. 이 영화 내가 시청해본 후기랑 더불어서 간단한 정보, 포스터 이미지까지 알아보자. 내가 왜 추천하는지에 대한 이유도 언급해드림! 새벽의 황.......

[영화 / 넷플릭스] 새벽의 황당한 저주 _ 2020.3.29

23camby's share|2020년 3월 29일

미묘하다원래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는데 이건 잘 모르겠다.대충봐서 그런가. 이게 상황이 병신같아야 재밌는건데그냥 병신같은 짓들을 하면서 어그로끄는게 좀 속터짐그게 그냥 웃기면 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뭔가 명작 좀비물주 하나로 평가받는거 같긴한데 난 막눈이라 잘 모르겠다.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073131&cid=42621&categoryId=44437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랬음.이랄까 별로였음.

새벽의 황당한 저주, 2004

DID U MISS ME ?|2019년 10월 6일

에드가 라이트의 코네토 트릴로지 중 첫 챕터에 해당하는 영화. 각각 두번째와 세번째 영화인 과 은 다 리뷰 했었고 이 영화 역시 거의 나온 해에 봤던 기억이 나는데 어쨌거나 리뷰는 가장 마지막에 하게 되었다. 예전에 봤던 기억으로 리뷰하는 건 좀 그 영화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느껴져서. 하여튼 꽤 오랜만에 다시 본 기념으로 쓰는 리뷰. 에드가 라이트는 첫 작품부터 빛났다- 라는 표현을 쓰고 싶다. 이후 나온 이나 가장 최근작인 역시 뛰어난 작품들이었지만, 어쨌거나 에드가 라이트의 모든 정수는 가 이미 품고 있었던 것이다. 영화 바깥의 각종 대중 문화들을

뜨거운 녀석들

뜨거운 녀석들

DID U MISS ME ?|2017년 9월 13일

에드가 라이트의 코네토 3부작 중 가운데에 들어가는 영화. 가 을 위시한 좀비 호러 영화들의 리패키징이였다면 이 영화는 80년대와 90년대의 미국 액션 영화들, 그 중에서도 특히나 형사 영화들에 대한 살아있는 헌사가 되시겠다. 그나저나 이 영화가 벌써 10년이나 됐네. 3부작 중에서도 특히나 과격한 영화인데, 할리우드 액션 영화에서는 깨뜨릴 수 없는 룰들을 과감히 시도한다. 노인이나 아이들 같은 약자들을 적극적으로 전투 장면에 개입시킨 것. 후반부 샌드포드 시의 노인 군단과 두 주인공의 총격전은 그야말로 진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어쩌면 보수적인 노인들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끌어옴으로써 당시 영국의 강경 보수파를 까내렸던 것일지도 모르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