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Posts
44 posts[순수의 시대] 확실히 19금멜로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감독;안상훈출연;신하균, 장혁, 강한나, 강하늘 과 를 연출한 안상훈 감독이 연출한 사극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과연 저에겐 어떨지 궁금했던 가운데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 를 연출한 안상훈 감독이 연출하고 신하균 장혁 강하늘이주연을 맡은 사극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생각보다는 좋은 편은 아니어서 걱정은 했지만신하균씨의 첫 사극도전과 요즘 대세인 강하늘씨가 출연했다는 점에서 이 영화를보게
![[프로듀사] 어마무시, 역대급 게스트 물량공세](https://img.zoomtrend.com/2015/05/23/d0104410_556048484c21c.jpg)
[프로듀사] 어마무시, 역대급 게스트 물량공세
'프로듀사' 게스트 출연진 클래스가 이 정도일 줄이야. 드라마 사상 이런 역대급은 없지 않았나 싶다. 22일(금) 방송된 본의 아니게 닭 대신 꿩에서는 MC, 가수, 배우를 총망라한 역대급 게스트 잔치였다. 극중 라준모(차태현)와 백승찬(김수현)이 1박2일 멤버 섭외 과정에서 이영자, 컬투, 신동엽, 전현무, 유희열, 윤종신, 조정치, 박진영, 조권, 선미, 닉쿤, 잭슨, 김선아, 하니, 장혁, 이천희, 홍경민 등이 등장했다. 호락호락하지 않은 섭외 과정을 다룬 드라마 내용과 달리, 방송은 공영방송 KBS 섭외 위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특히 전현무는 프리 선언 이후 오랜만에 친정 복귀였으며, JYP는 구 사옥 사무실 일부를 공개하기도. 비록 '프로듀사'가 제작비의 절반을 PPL로 채운 작품이지만,
![[영화한줄평] 순수의 시대](https://img.zoomtrend.com/2015/03/29/e0041802_5517d01d35fbf.jpg)
[영화한줄평] 순수의 시대
영화를 보기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는 보통이었던 영화였다. 배우들의 노력이 많았던 영화 임에도 흥행에 실패했다. 영화의 초점이 너무 강한나의 노출에 맞춰져 있었고, 신하균과 강한나의 러브라인때문에 같은 주연이었던 장혁의 존재감이 너무 낮아보였다. 신하균과 강한나의 러브라인 보다는 신하균과 장혁의 대립씬이 더 많았으면 어땠을까? [영화 '순수의 시대' 내멋대로 평점] 캐스팅 : ★★★ - 캐스팅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장혁의 웃는 소리는 '운널사'의 웃음소리와 너무나 똑같아서, 본의 아니게 빵터졌다. 스토리 : ★★ - 러브라인에 너무 치우친 나머지, 극의 긴장감마저 놔버렸다. 흥행성 : ★ - 이미 극장상영이 마무리되고, IPTV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젠 강한나의 노출로 승부하겠지
![[순수의 시대] 끝물이 되길](https://img.zoomtrend.com/2015/03/18/c0014543_5508f48fbb171.jpg)
[순수의 시대] 끝물이 되길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보고 온 순수의 시대입니다. 한때 사극이 흥행하면서 계속 만들어져오고 있지만 최근 들어오면서 기획형 사극들의 힘이 현저하게 떨어지는게 아닌가 싶게 대부분 시들시들한 가운데 거기에 화룡점정(?)을 찍은 작품으로 보일정도로 재미가....없습니다;; 누군가 했더니 블라인드를 찍었던 안상훈 감독인데 3년여만의 복귀작으로선 좀 아쉽네요. 블라인드는 괜찮게 봤었는데.....ㅠㅠ 퓨전도 아니고 정통도 아니고 애매한 포지션에 엉성한 연출과 역할까지 총체적 난국으로 보이는데 아무리 때되면 찍어내야하는 영화라고 해도 이쯤되면 스크린쿼터제의 부작용도 새삼 생각나게 하네요. 영화에서 남는건 신하균의 몸 어이구 정말 얼마나 살을 쪽 뺀건지 ㅎ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