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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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4일

이 영화도 공개됩니다. 창고영화긴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조폭 영화는 좀 멀리하고 싶은 생각도 있긴 해서 말이죠.

장혁 + 유오성, "강릉"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6일

솔직히 이런 영화는 묘하게 정이 안 갑니다. 조폭 영화를 그래도 나름 보긴 하는데, 또 나온다는게 영 마음에 안 드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장혁은 이번에 좀 잘 되면 좋겠느데......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ㅠㅠ

영화 블루레이 감상 - 검객 (북미판)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4월 28일

4월의 마지막 개인 리뷰 링크는, 작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 [ 검객 ]의 북미판 Blu-ray (이하 BD)인 'The Swordsman' BD 리뷰입니다. (링크) [ Blu-ray ] 검객 (북미) 영화 자체에 대해서 간단히 말하라면: 스토리는 좀 빤한 영화지만, 검술 액션 하난 참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영화고 & 이거 하나로 액션 영화의 본분은 제대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BD 퀄리티는 썩 만족스럽지 않았는데, 국내에서 좀 더 멋지게 잘 수록한 BD로 나와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국내에선 올해 3월에 DVD만 정식 발매된 상태) 그럼 어떤 점에서 만족스럽지 않았는지는, 링크 리뷰를 봐 주시길~

검객

DID U MISS ME ?|2020년 12월 14일

무시무시했던 과거를 숨긴채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던 주인공이, 딸이 납치 되면서 왕년의 실력을 꺼내어 모두를 도륙하기에 이른다는 영화. 나도 안다. 이제 이런 내용의 영화들로도 팔만대장경 쓸 수 있을 정도라는 거. 과 플롯이라는 거. 아니, 그 두 편만 언급했지 실상 따지고 보면 이런 종류의 영화들 정말 많을 거야. '강철중' 말마따나 앉아번호로 연병장 두바퀴도 채울 수 있을 거라고. 다만 이 가진 강점은, 영화의 시간적 배경이 조선시대라는 점에 있다. 뻔한 장르적 클리셰도 시대극과 만나면 플러스 알파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물론 연출은 잘해야지 바로 그 점에서 은 메리트를 갖는다. 앞서 말했듯 이야기는 존나 뻔하다.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