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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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의 흔한 자기 과신
안타깝군 그때 안 돌아가셨으면 503의 위안부 합의와 문재인 대통령 당선 시대에 문통 밑에서 활개치고 다니면서 쓰레기나 양산하고 계실분이 하지만 결과는 참고로 말이 좋아 10%지. 9%대로 시청률이 간 적도 있음. 종편이나 케이블이나 대체제가 많은 지금도 10% 미만 시청률이면 조기종영 때리거나 "이야기 구조 바꿔서 재정립"하는건 심지어 저가 아침드라마도 하고 있음. 이거 방영권이 "투캅스" 방영권보다 비쌌다고 함 ㅋㅋ 여기서 나오는 "대망"은 일본 작품이 아니라 나중에 이요원이랑 장혁이랑 나온 그 드라마. 그것도 지대로 쓰레기였고... 이 작품으로 가장 손해본게 최민수인데.. 의외로 연기폭이 넓은 배우가 이 드라마 이후로는 항상 개폼 전문배우로 전락해버렸음

장혁의 신작, "진실금지구역"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장혁의 중국 진출작이라고는 하는데, 좀 묘하기는 하네요.

보았다, 보통사람 ; 여전히 세상은 변하지 않았다.
좀비들은 아직도 살아있다. 30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세상은 변하지 않았다. 한편으로는 이런 영화가 기획되고 만들어졌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다. 마침 같은 시기에 개봉된 히든 피겨와 같이 과거의 어느 비정상적인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물론 동일한 시기는 아니지만 세월이 흘러 오늘 날 우리가 서있는 위치를 생각해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제목인 "보통사람"이 주는 느낌은 그 시대를 살아왔던 사람의 입장에서 참으로 각별하다. 엄청난 피땀으로 쟁취했던 민주화의 틀을 사실은 "보통"이 아니었던 이가 홀라당 말아먹었던, 눈 뜨고 코 베였던 시절! 그래서 보통사람이 품고 있어야할 그 보편적인 의미가 오히려 더 가슴저리고 섬뜻하게 다가온다. 그 때 제대로 마무리 짓지 못했기때문에 오늘 날 우리는 이런

장혁, 임달화, 곽건화, 레이자의 "真相禁区"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홍콩 영화 이야기 입니다. 장혁도 나온다는 점에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영화가 폭력이 난무하는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