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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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오직 순수

* 이 글은 의 내용을 다분히 포함하고 있습니다 - Take me higher 행복에 감정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설령 자신이 행복한가, 혹은 어떠한 상태가 행복한가를 이성으로써 규명한다고 하더라도, 감정이 뒷받쳐주지 않는한 이성이 내놓은 답 그 자체에만으로는 만족을 주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은 나름나름으로 행복에 참여시키는 감정이 다르다. 일반적으로는 쾌락이나 즐거움이, 드물게는 고독함이나 조용함, 심지어 분노 또한 행복을 행복으로 인지하기 위해 필요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여러 감정 중에서 고양감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이전의 나보다 현재의 내가 더 가치 있어졌다고 확신할 때 느끼는 감정. 나는 올바르게 성장하고 있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아무것도 아니야(なんでもないや) Ver.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OST - 아무것도 아니야(なんでもないや) Ver. 미야미즈 미츠하(宮水三葉)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 (上白石 萌音)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히로인 미야미즈 미츠하의 성우인 카미시라이시 모네 양이 영화 성공을 발판으로 삼아 메이저 데뷔를 위해 10월 05일날 발매한 미니앨범「Chou Chou (シュシュ)」입니다. 이 앨범의 이름은 초초(슈슈)는 프랑스어로 좋아해(お気に入り)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앨범 수록곡 중에 모네 양이 부른 너의 이름은 OST인「아무것도 아니야」입니다. 원본의 래드윔프스의 곡도 좋아하지만, 미츠하 본인이 부르고 있기에 굉장히 더 가슴에 가사가 와닿습니다...... 아....... 눈물난다.......... 모네짱 카와이!!!!!!!!!!!!!!!!!! 저 목소리에 듣고 반해 앨범 사버렸습니다. 여러분도 어서 구매하시길!

세시간 전에 왔는데도 벌써 북적;;

세시간 전에 왔는데도 벌써 북적;;

너의 이름은을 보려고 부산 국제 영회제는 첫 참가이긴 하지만, TV에서 보던 것 보다 열기가 어마어마 하네요 ㄷㄷ 사진은 좀 멀리서 찍었지만, 건물 근처로 가니 사람들이 북적북적;; 그리고 오늘 오후 5시 30분에 있을 너의 이름은 감독 및 배우들과의 만남시간을 위해 좀 원활하게 생각하고 세시간전에 왔는데 워미... 벌써 세줄이 차있음 ㄷㄷ 그래도 어찌어찌 앞쪽 자리를 확보! 그리고 너의 이름은 이전에 두개의 이벤트가 더 있어서 빠질 분들은 또 빠지면 더 앞에서 볼 수 있을지도 ㅎㅎ 그나저나 낮엔 덥다가 갑자기 추워지네요 ㄷㄷ 반팔이라 안그래도 그저께 퇴원했는데 또 입원하는거 아닐까 걱정... 아~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보고 오겠습니다!!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보고 오겠습니다!!

이번에 4회차 관람 입니다. 일본서 3번 + 부산 국제 영화제 1회차. 그리고 화요일날 또 보러감 ㅋㅋ 어찌어찌 화요일 예약함 ㅋㅋ 이번만은 승리자! 오늘 영화끝나고 GV와의 만남이 있지만, 그 전에 감독과의 자유 질의응답 이벤트가 있대서 좀 일찍가서 앞자리 좀 잡아보려 합니다. 거기서 사인 받았으면 좋겠다...!! 아마 그럴 희망은 희박하지만 혹시나 사인해준다면 샀었던 굿즈에다 받고싶어 일단 다 들고 가봅니다. 그리고 지금껏 봉인해 뒀던 너의 이름은 티셔츠 입고 갑니다!! 티셔츠에 적힌 문구인 아직 만나보지 못했던 너를 만나러가 장말 말 그대로의 의미. 지금껏 만나보지 못했던 신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