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마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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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
토호 시네마 난바점에서 2회 관람했습니다. 3박 4일 간 일본여행을 갔는데 사실 오사카엔 관광명소는 그렇게 많지 않다 생각해서(전 문화유적지를 좋아합니다.) 거의 쇼핑관광으로 갔습니다. 그러니 시간은 비교적 남는 편이라 '신 고지라'와 '너의 이름은'도 보고 왔네요. 난바점에선 가장 큰 스크린2에서 상영하는 걸 보면 확실히 작금 최고의 히트작임을 실감했습니다. 시놉시스는 다들 알고 계시듯 자고 일어나면 서로 몸이 바뀌는 이상현상을 체험한 남녀 고교생의 이야기입니다. 단순 러브코메디는 아니고 미스터리 요소와 트릭이 섞인, 굳이 말하자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카테고리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신카이 마코토 특유의 작화질에 감성 소스를 끼얹은 정도? '너의 이름은'은 여태까지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한국 개봉 확정!
이번 10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이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선행 상영을 하기로 했는데, 아무래도 반응이 어마어마하다보니 한국에서도 개봉이 확정되게 되었습니다! 기사 원문 : 신카이 감독 신작 '너의 이름은.' 국내서도 흥행 신화 이어갈까 근데 내년 1월이야...?? 작품의 전개는 여름에 일어나는 일들인데....... 조금 늦는듯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개봉하는게 어디! 하지만 전 내년엔 일본에 있을테니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나 다시 보렵니다 ㅎ
![[너의 이름은] 오타쿠의 시대는 끝났다. 오타쿠 컨텐츠가 리얼충화되고 있다](https://img.zoomtrend.com/2016/09/11/e0060200_57d599c11f5da.jpg)
[너의 이름은] 오타쿠의 시대는 끝났다. 오타쿠 컨텐츠가 리얼충화되고 있다
"너의 이름은"의 대히트가 어째서 "사건"일까? 세카이계와 미소녀 게임의 문맥으로 읽어보자 와타나베 다이스케(渡邉大輔) 신카이 마코토는 아니메계의 이질적인 존재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 이 기록적인 대히트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 10일만에 이미 흥행수입 38억엔을 돌파했다고 하니, 이는 이미 2010년대 아니메업계에 있어 하나의 사건이라고 봐도 좋을것이다. 올해 여름은 수많은 의미에서 "헤이세이의 끝"을 실감할 수 있는 뉴스가 잇달았지만, 이 사건은 그야말로 명실공히 "포스트 지브리"의 신시대가 도래한 것을 실감케 했다. 더욱이 주목할 점은 이번 히트가 내용적으로도 스튜디오 지브리나 스튜지오 지도(호소다 마모루)처럼 남녀노소, 넓은층에 지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너의 이름은 (君の名は)』, 10월 부산 국제영화제 에서 첫 공개!
와......... 부산 살아서 다행이라는 건 이럴때 하는 말인가.........!! 이번에 10월에 개최되는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너의 이름은 (君の名は)』이 첫 공개랍니다!! 원문 기사 출처 : 뉴스 원 그리고 국제 영화제 사이트 들어가니 진짜 상영 예정작으로 들어가있다!!! 씌... 씌바 보러갈 수 밖에 없잖아...!!!!!!!!! 간다!! 무조건 간다!!!!!!! 닥치고 간다!!!!!!!!!!!! 일단 국제영화제에 나온다면, 나중에 머지않아 한국 개봉 확률이 올라가겠군요. 그때도 또 보러 갈겁니다. 아 또 소름돋네 ㅠㅠㅠㅠㅠ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