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슈워제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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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 로빈, 1997

DID U MISS ME ?|2022년 3월 14일

이미 충분히 가족친화적이고 만화적이었던 전작 의 그 농도가 워너의 수뇌부에게 있어서는 아직 한참 모자라게 느껴졌나 보다. 그리하여 그들은 조엘 슈마허와 조지 클루니를 방패막이 삼아 결국 끔찍한 괴물을 만들어내고야 만다. 튀어나온 젖꼭지를 달고 피겨 스케이팅을 하는 배트맨. 그로도 성이 차지 않았는지 배트맨은 서핑보드를 탄채로 밤하늘을 가르고, 포이즌 아이비를 두고 로빈과 연적이 되어 아웅다웅하며, 끝내는 많은 배트맨 팬들을 절망 상태로 몰아간 마성의 아이템 배트 신용카드를 꺼내 자랑하기에 이른다. 심지어 유효기간은 FOREVER! 사실 데이비드 에이어의 때부터 느꼈던 것인데, 워너는 자신들이 쥔 패의 진짜 가치와 진짜 재미와 진짜 의미를 잘 모

"프레데터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1일

이번에는 다시 DVD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한 추억이 전혀 없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아는 영화도 아니다 보니 일단은 DVD로 먼저 보는게 낫겠다 싶더군요.  SE 버전에, 서플먼트에 자막 지원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반만 맞는 이야기였는데, 음성해설에는 자막은 지원 안 하더라구요.  그래도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블루레이는 더 많다고 하는데, 솔직히 구하기 너무 힘들어져서 말이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음성해설에도 자막을 제대로 지원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속지 입니다.  그냥 챕터 리스트 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억도 없어서 말이죠. 게다가 더 프레데터는.......영화

"토탈리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3일

이 영화도 결국 블루레이로 샀습니다. 물론 제가 산 건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온 옛날 작품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없다고 한 것 같은데, 있더라구요. 가격이 정말 싸서 사긴 한 건데, DVD는 이제 솔직히 필요 없어서요;;;  서플먼트가 화성 탐사 관련 다큐 하나 입니다. 그것도 5분 분량입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앞서 말 했듯, 블루레이와 DVD 구성입니다. 내용은 완전 동일합니다.  내부 이미지 강렬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좋으니 그냥 두려구요.

"코난 바바리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3일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영화 자체는 궁금한데, 정작 정발은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었던 것이죠. 그렇다고 리핑을 사기도 애매하구요. 하지만......단순히 구하기 쉽다는 결론으로 인해서 리핑으로 갔습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주 초기작입죠. 뒷면 번역이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한글로 써 있는거 봐서 알아낸 것이죠;;; 디스크 이미지는......단순히 포스터 확대인데, 부담스럽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극강의 원 라인 대사들이 넘치는 영화여서 너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