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슈워제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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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이 영화는 과연 전편으로부터 28년만에 돌아온 영화인가? 아니면 그냥 4년만에 돌아온 영화인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였던. 는 그 영화의 직계이자 적통임을 천명한다. 근데 왜 이러냐. 암만 봐도 난 은 커녕 그 이후 나와 흑역사 취급받고 있는 영화들 보다도 더 못하게 느껴지던데. 스포일러의 날! 를 개인적으로 좋게 봤음에도, 그 영화에 실망한 코어 팬들의 감정에도 역시 공감한다. 그들의 실망감은 타당하다. 지금까지 사랑해왔던 인물들과 설정들이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라는 미명 하에 싸그리 갈려나가는 꼴을 봤으니 빡칠 만도 하지. 근데 딱 &l
"킬링 군터" 블루레이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정말 출시 되리라고 전혀 기대도 안 했던 작품입니다. 영화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강하게 밀고 가는 코미디 작품이고,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그렇게 강하게 나오는 작품은 아니다 보니 상황이 좀 묘하긴 했죠. 게다가 그냥 시간 때우기용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다시 보기에도 좀 미묘한 작품이기도 해서 굳이 2차 매체로 나오는가 했는데, 의외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디자인은 정말 괜찮네요;;; SPECIAL FEATURES • BLOOPERS (5분 49초) • DELETED SCENES (2분 11초) • TRAILER (1분 34초) 이쯤 되면 사고 싶다는 느낌도 듭니다;;;

"Killing Gunther"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상당히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영화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매우 다른 스타일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독특하게 나갈 거라는 기묘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아주 크게 기대를 한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냈다가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포스터부터 상당히 묘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독특하네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니시우치 마리야, 미니 스커트 원피스로 각선미를 과시! 이마이 하나는 가슴이 드러난 섹시한 드레스로 매력](https://img.zoomtrend.com/2015/07/08/c0100805_559ce36350fc0.jpg)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니시우치 마리야, 미니 스커트 원피스로 각선미를 과시! 이마이 하나는 가슴이 드러난 섹시한 드레스로 매력
모델이자 가수인 니시우치 마리야와 모델 이마이 하나들이 6일,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새로운 시작/제네시스'(7월 10일 공개)의 재팬 프리미어에 등장했다. 방일중인 주연 배우 슈워제네거와 히로인인 사라 코너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를 한번 보려고 회장에는 약 600명이 집결.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터미네이터 30주년 기념 대사'를 맡은 니시우치 마리야가 레드 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니시우치는 꽃 무늬 미니 스커트 원피스 차림으로 미각을 피로. 카펫을 따라 관객으로부터 '마리야짱'라는 말을 들으며 악수와 사인에 응하고 있었다. 후지TV 계 '테라스 하우스'의 전 멤버로 모델 이마이 하나는 '뉴캬마 계 꽃미남'으로 화제의 GENKING과 함께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