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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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킬 F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31일

이 타이틀은 솔직히 아주 재미있게 봤다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솔직히 한 번 제대로 보기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도 묘하게 간간히 찾게 되더군요. 아무래도 얼티밋 팬 에디션은 놓쳤고, 결국 파이널 에디션으로 샀습니다. 유광으로 되어 있는 아웃 케이스 입니다. 반대편은 주인공의 적이었다가, 라이벌이었다가, 동료가 되는 인물이죠. 케이스 이미지가 참......묘하긴 합니다. 왼쪽 아래 인물은 저 이미지가 처음에는 열혈이었는데, 나중에는 개그로 변하더군요.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서플먼트는 거의 없긴 합니다. 디스크가 정말 많긴 합니다. 아홉장이니까요. 할인 안 하면 사기 힘들긴 하더군요. 내부는 이런 이미

"미녀와 야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작성중, 디스크 사진 없음)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31일

이 영화는 솔직히 살까 고민이 좀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좋아하는데, 영화는 묘하게 좀 지루하긴 해서 말이죠. 하지만 나름 간간히 본다는 판단이 생겨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표지는 포스터때 쓰던겁니다. 중고로 샀습니다. 이유가 매우 간단한데, 제 값 주고 사기 참 애매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따로 쓴게 좋긴 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서플먼트 리스트가 있었어요. 가사집 같은 겁니다. 가사집 후면 입니다. 내부는 이런 식이죠. 디스크 사진은 없습니다. 그냥 퍼런놈이라서요. 뭐, 이 타이틀도 결국 사긴 했습니다. 솔직히 중고 상태가 너무 별로이긴 한데, 보려고 산거지 껍데기 보고 "음 좋다" 하려

"프레스티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30일

이 블루레이를 벼르고 벼르다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표지는 사실 DVD때와 차이가 없긴 합니다. 심지어는 서플먼트도 전혀 차이 없습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판박이에요. 그래도 내부 이미지는 다른거 쓰긴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4K 나온 시점에 굳이 이걸 사야 하나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아무래도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정글 크루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원래 바로 샀어야 하는데......그 주간에 제 멘탈이 정말 산산조각 나 있어서 말이죠;;; 저는 그냥 일반 케이스판 샀습니다. 스틸북은 얼마 전 보관이 좀 거지같다는 사실을 알아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앞뒷면 디자인이 다 이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도 달리 썼습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어디도 없다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다운 색이긴 합니다만.......이건 너무 좀 아니다 싶어요;;;; 내부 이미지는 의외로 정갈하네요. 엽서 크기의 카드 입니다. 엽서로는 쓸 수 없는게, 저 뒤집어 놓은 위쪽 양쪽 두 장 뒷면 식으로 생겨먹었기 때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