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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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가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26일

이 타이틀은 사실 국내에서도 얼마 나오지 않은 시기에 미국에서 샀습니다. 반값이어서 말이죠.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여기에는 안 나와 있는데, 한글자막 지원 합니다. 20세기 영화사가 디즈니로 넘어가면서 디스크 이미지는 쓰레기가 되었습니다. 디지털 코드도 같이 있습니다. 이 영화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말이죠.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이웃집 스파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25일

이 타이틀도 미국에서 샀습니다. 국내에서도 할인행사를 하긴 하는데, 7달러의 벽을 깨진 못했거든요. 표지 디자인은 사실 국내와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 서플먼트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애초에 코미디 영화니까요. DVD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중기 타이틀 어디쯤이어서 말입니다. 디지털 코드는 종이에 나왔습니다. 사실 뒤집어 찍어야 하는데, 항상 그렇듯이, 그거 지우기 귀찮아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굉장히 웃기더라구요.

"로만 J 이스라엘, 에스콰이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23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영화였는데, 이제야 보는 상황이 되었죠. 미국판으로 샀습니다. 사실 국내는 디자인을 더 잘 채워넣었죠. 가격이 3배라는 점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뒷면은 좀 묘하긴 합니다. 내부는 확실히 국내판이 더 낫긴 합니다. 디스크는 국내판이랑 동일하니 상관없지만요. 디지털 코드가 적힌 종이입니다. 뒤집으면 있는데, 편집하기 싫어서 그냥 뒤집은거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좀 별로라곤 하는데, 이런 영화가 가진 매력이 있으니 말이죠.

"히트" 블루레이를 또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22일

정말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됐었던 타이틀 입니다. 사시 1디스크판을 이미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서플먼트 디스크의 유혹이 정말 크긴 하더군요. 참고로 저는 북미 일반판 입니다. 8달러라는 강력한 파괴력이 이 타이틀을 사게 만들었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국내 디스크와 동일하기 때문에 한글자막이 거의 다 지원됩니다. 음성해설에 지원 안 되는건 좀 아쉽더군요. 좀 오래된 타이틀이다 보니, 디스크 순서가 일반적인것과는 반대 입니다. 저 디스크 빼면 친환경 어쩌구 하는 구멍 숭숭 뚫린 케이스 입니다. 디지털 코드가 같이 적힌 종이입니다. 반대편은 정말 코드가 있어,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제작 과정도 매우 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