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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강철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그동안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너무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오랫동안 싼 중고를 찾아 구천을 떠돌았습니다. 결국 그래서 발견했고, 사들였죠. 쿼터슬립판 입니다. 솔직히 보관이 쉽지 않아 저는 썩 좋아하는 형태는 아닙니다만, 더 싸는게 아무래도 중요해서 말이죠. 슬립은 사실 뭐 특별히 내용이 없긴 합니다. 까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 분량으로 밀어붙이더군요. 내부는 이런 느낌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2편은 안 사게 될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1편만큼의 편안하게 보는 영화는 아니라서 말이죠.
"너의 이름은."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이번에는 뭐......정말 돌고 돌아 한참만에 산 타이틀 입니다. 사실 안 사려고 했는데, 너무 싸게 들어와서 말이죠. 그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타이틀 입니다. 2만원 안 한다고 하니 산거죠. 스펙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편인데, 오소링이라던가 온갖 문제가 터지면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죠. 소책자 입니다. 후면은 좀 썰렁하네요.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앞면이라 이야기 해야 하는데, 주인공중 하나입니다. 뒷면도 이런 식이죠. 엽서? 비슷한거 들어 있는 봉투 입니다. 엽서들 입니다. 그리고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솔직히 왜 두장으로 나눴는지 미스터리일 정도
"와이 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한 번 보고 넘어가면 된다라고 생각들 하실 겁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 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 이상으로 너무 재미있게 다가와서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이미지는 그냥 뻔하긴 합니다.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좀 아쉬운게,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불해이호 음성 해설 자막은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가 케이스 후면 이미지 재활용인건 처음 봅니다. 내부는 두 웃긴 양반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 영화는 제 취향이 매우 강하게 작용하긴 했네요.
"오즈의 마법사 : 75주년 리마스터링 에디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때를 놓치고 결국 개인 중고로 구입한 블루레이 입니다. 저는 3D 혐오주의자 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4K 버전도 출시 되다 보니 아무래도 해당 판본을 구매해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플먼트는 이쪽이 더 많아서 말이죠. 음성해설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되는데, 이건 과거에 구매한 DVD로 해결을 봤습니다. 여기에는 서플먼트 표기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다 누락되었다 보시면 되요. 음성해설 빼면 거의 대부분 한글 자막을 지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대략 예상 하시듯이,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사실 좀.....애매한 편이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주 그냥 줄줄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