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Posts
1591 posts"이미테이션 게임"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구한 것이죠. 제가 싫어하는 케이스가 몇 가지 있는데 첫번째는 스틸북, 두번째는 렌티큘러, 세번째는 PET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번에는 그 세번째 입니다;;; 그나마 이 이미지는 좀 낫네요. 반투명 케이스라 거기에 영화 이름 써 있는 식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벤오이가 차지 했습니다. 후면은 키라 나이틀리 입니다. 사실 키라 나이틀리가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이 아닌데,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오히려 좀 가려진 느낌이랄까요.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 플레인 답달까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영화 내에서 가장 중요한 이미지이기도 합니다. 플레인 타이틀 사면 따라오는 봉투 입니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블루레이를 드디어 입수 했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초기 출시시에 정말 돈이 너무 없어서 결국 건너 뛰는 아픔이 있었던 타이틀이죠. 하지만 결국 드디어 해결을 봤습니다. 제가 산건 KD미디어 판 입니다. 사실 디자인 자체는 플레인 독점 버전이 더 이쁘긴 한데, 저는 디자인 보다는 영화쪽에 더 집중하는 성향이라서요. 그래도 전후면 디자인 다 이쁘게 잘 나왔더군요. 전면은 레아 세이두가 차지 했습니다. 후면은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가 차지 했습니다. 이름 치면서 오타 한 세 번 냈네요;;; 플레인 로고가 찍혀 있습니다. 사실 당시 디스크 디자인은 플레인 공용으로 갔었기 때문에 내용물 자체는 플레인과 동일하다더라구요. 이 이미지가 정말 이쁘더군요.

"컨저링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어째 어째 따라가고 있는 상황인 시리즈죠. 항상 그렇지만, 표지는 정말 예술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진 않아도 그래도 좀 괜찮은 편이더군요. 디스크는 심플 합니다만, 그래도 워너 타이틀은 중간은 가네요. 내부 이미지는 예고편에서 써먹은 바로 그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곧 새 영화가 또 나오니 일단 열심히 빨아들여 봐야죠.

"히든 피겨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산 겁니다. 어쩔 수 없었던 것이, 당시에 정말 돈이 없었거든요. 케이스 디자인은 포스터인데, 사실 이 디자인이 가장 영화에 어울리긴 합니다. 서플먼트가 전부 한글자막이 있습니다. 음성해설까지요. 워너는 보고 배워야 해요. 디스크는 꽤 멀정한 편입니다. 이건 아예 다른 회사들 다가 배워야 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스틸컷으 ㄹ배치한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영화를 구매 해버리게 되었네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