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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세번째, "탑 건" 블루레이 입니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세번째, "탑 건"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3일

이것도 샀습니다. 이번에 이걸 산건 북오프였죠. 참고로 일본판 입니다. 그리고 한글 자막 지원 합니다. (DVD 시절 자막 재탕이라 상태가 나쁘지만요 ㅠㅠ) 서플먼트도 꽤 됩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도 한글 자막 지원 합니다. 파라마운트 초기 타이틀이 좀 웃기는게, 일본 타이틀은 프린팅이 다릅니다. 그런데, 내용물은 같아요. 이걸로 결국 또 한 타이틀 샀네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2만원 좀 넘는 신품인데, 이건 중고이긴 하지만 천엔......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두번째, "원령공주" 블루레이입니다.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두번째, "원령공주" 블루레이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2일

이 타이틀도 사버렸습니다. 드디어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를 해결했죠. 이번에는 겉봉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그 덕분에 뒷면에 스펙이 있는 상황이죠. 한글자막도 달려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여전히 심플합니다. 속지입니다. 속지의 가운데는 다 포스터로 되어 있더라구요. 드디어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사실 이제 구하고 싶은 타이틀은 천공의 섬 라퓨타 정도네요.

이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 것 첫번째, "붉은 돼지"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1일

드디어 구매 내역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선물과 음식물 빼고는 사진 다 올리려 합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블루레이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 심플하면서도 멋지다는 사실입니다. 유일하게 짝이 안 맞는게 포뇨 정도죠. 뒷면은 좀 아쉽습니다. 사실 이건 중고라서 문제인건데, 비닐에 스펙을 붙여 놔서 비닐을 버리면 이런 상황이 되어버리죠. 디스크 이미지 역시 연장선에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속지 입니다. 역시나 디자인은 같습니다. 속지는 기본적으로 이런 식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지브리 작품이죠. 이제야 샀네요.

[블루레이] ‘아토믹 블론드’ 풀슬립 스틸북 한정판

최근 발매된 ‘아토믹 블론드’ 블루레이 풀슬립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푸짐한 구성입니다. 풀슬립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왼쪽이 스틸북, 오른쪽이 북클릿 커버입니다. 스틸북의 겉면. 제목은 양각입니다. 포토 카드가 수납된 봉투와 블루레이 디스크. 봉투와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안쪽. MI6 ID 카드의 앞과 뒤.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스티커. 길이는 담배갑보다 약간 긴 편입니다. 포토 카드 6종. 36페이지 북클릿. 발매 연기로 추가된 특전인 배지. 접지 포스터. 대형 포스터. 아토믹 블론드 - 액션-스타일 인상적, 첩보물로는 물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