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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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블루레이를 구매 해버렸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2일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오프닝만 빼면 웬만한 영화보다 더 좋아하는 영화여서 말이죠. 그냥 오락영화인데, 이상하게 디자인이 좋은 물건이기도 합니다. 역시나 희한하게도 서플먼트도 좀 되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썼습니다. 후면은 포스터 이미지와 스틸컷의 조합 입니다. 디스크는 바둑판 이네요. 내부 이미지는 냉동고의 바둑 대결 장면입니다. 포토북이라고 하더군요.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타이틀을 구매 하게 되었네요.

"빙과 Vol.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1일

이 타이틀이 결국 왔습니다. 예약의 결실인거죠. 우선 한 면은 마야카가 만연에서 그림 그리는 장면입니다. 다른 한 면 역시 마야카가 차지 했네요. 이번에도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내부는 만연공간이더군요. 뒷면입니다. 사실 일부 캐릭터는 못 알아봤네요;;; 사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 타이틀이 왔으면 분명 있을 거라구요. 그건 다른 포스팅에 하렵니다.

"피터와 드래곤" 블루레이를 드디어 입수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9일

이 영화를 정말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블루레이를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감 낳지는 않아서 말이죠. 디자인이 의외로 멋지더라구요.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도 지원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도 의외로 강렬합니다. 다만 후면 디자인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그냥 넘어갔네요. 유일하게 맘에 안 드는건 바로 이겁니다. 아무리 블루레이라지만, 퍼런 디스크라뇨;;; 내부 이미지는 잘 모르시겠지만, 용을 쓰다듬는 이미지 입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해결 해버렸네요. 정말 속이 다 시원하긴 합니다.

"블랙클랜스맨"이 국내에서는 블루레이로 직행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7일

이 영화는 스파이크 리 감독이 오랜만에 제대로 만든 영화라고 해서 사실 좀 기대를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잘 나온 데다가, 아무래도 필름 질감이 좀 있다고 해서 극장에서 보기를 바랐죠. 다만 소재도 소재고, 아무래도 미국에서, 특정 인종에게만 먹힌다는 판단이 섰나 봅니다. 개봉 할 수 있다 아니다 말이 많았는데, 결국에는 많은 분들이 예상 하시는 대로, 그리고 매우 아쉽게도 2차 매체만 바로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나쁘지 않더군요. SPECIAL FEATURES • A Spike Lee Joint (5:07) • BlacKkKlansman Extended Trailer featuring Prince's 'Mary Don't You Weep' (4:30)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