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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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posts"모가디슈"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솔직히 활영 하는줄도 몰랐네요;;; 개인적으로 약간 기묘한 거부감이 있는데, 더울걸 보고 있는 것 마저도 싫어해서 말이죠;;;
[영화 / 넷플릭스] 1987 _ 201.3.19
각잡고 만들었다는게 느껴진다.일단 출연진 라인업부터가... 다들 사명감을 가지고 임했구나.. 라는 느낌을 줌 난 진짜 역사나 정권에 무관심한 편이였는데나이를 먹으면서 이런게 자꾸 눈에 밟히긴 한다.박정희, 아니지. 다까기 마사오랑 전대갈이 개새끼. 모두가 행복할 순 없겠지만..최소한 억울하고 불행한 사람이들이 없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이와중에 하정우는 멋있음.역시 사람이 자신감이 넘치면 멋이 있어.사투리좀 고치지? 김일성이네? ㅋ 역사적인 고증이나 자기고백적인 메시지를 걷어내도충분히 재밌게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함.
김한민 감독의 "노량" 의 이순신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김한민 감독은 일단 한산부터 작업을 들어간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노량 역시 같이 작업을 할 계획이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명량의 흥행이 워낙 잘 된 덕분에 이야기가 나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일단 현재 한산에서는 박해일이 이순신 장군 역할을 맡기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도 꽤 밀어붙일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더군요. 하지만 이후에 나올 노량의 이순신은 아무래도 김윤석이 하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도 굉장히 묘하게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세 명의 다른 이순신 이라니 말이죠.
[미성년] 나름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았던 영화
감독;김윤석출연;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박세진, 김윤석김윤석씨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1일 개봉전 츄잉챗 행사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김윤석씨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4월 11일 개봉전 츄잉챗 행사로 봤습니다아무래도 김윤석씨가 연출과 주연 1인 2역을 맡았다는 것이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90여분 정도의 영화를 보니김윤석씨의 첫 연출작 치고는 흥미로운 요소들을 잘조화시켰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건 분명했습니다영화를 보면서 독특한 이야기 흐름을 만날수 있었던가운데 김윤석은 배우로써도 얄미로운 역할을 잘 소화했구요거기에 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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