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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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posts![[Movie]검은 사제들 (The Priests, 2015)](https://img.zoomtrend.com/2015/11/10/b0364228_5641ed5fe27bb.jpg)
[Movie]검은 사제들 (The Priests, 2015)
#1홍대 롯데시네마 #2 장르가 이상하게 적혀있다. 미스터리&드라마가 아니라 걍 공포....손에 땀이 날 정도로 무서웠다. #3이 영화를 보게만든 강동원.사제복을 입어도 멋있고 강동원+우산+비의 조합은 말할것도 없고 라틴어 발음도 멋있고 기도하는것도 멋있고돼지 안고 다니는것도 툴툴대는것도 꼰대짓 하는것도 전부 다 멋있다. 결국 완얼....86년생 호랑이띠로 나오는데 어딜봐서 30살.....실제로는 81년생이니까 35살인게 함정.... 하지만 비주얼은 여전히 소년같다.군도에서는 뭔가 너무 힘이 들어간것 같아서 잘생겼지만 연기는 별로였는데 여기서는 연기도 잘한것 같다.중국어, 라틴어, 독일어도 연습 많이 한듯!! #4베테랑에서 나왔을 때는 개성있게 생겼다고만 생각했고 처음이라서에 나오는걸 보고는
![[검은 사제들] 좋아서 아쉽고, 기대된다](https://img.zoomtrend.com/2015/11/10/c0014543_564085cc57c7f.jpg)
[검은 사제들] 좋아서 아쉽고, 기대된다
엑소시스트 영화라 사실 넘어가려했던 영화 어쩌다 빈 시간이 남아 질렀는데 의외로 정통파여서 좋았네요. 다만 그렇게 하면서 세세한 부분에서의 의도하지 않은(?) B급 스멜이 아쉽긴 했지만 개인적인 호오라고 치고 공포영화 잘 못보는 입장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엑소시스트나 오멘을 접했던 세대에게는 약할 수 있겠지만 공포영화라고 건너 뛸만한 영화는 아니어서 좋았네요. 생각보다 눈물을 서술하는 타입이 아닌 것도 좋았고~ 추천할만 하며 후속편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장재현 감독의 첫 장편 영화라는데 앞으로가 기대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을 넘었다는 장면 안맞는 옷처럼 방황하던 강동원과 김윤석의 조합이 이리

<검은 사제들> 집중 안 할 수 없는 강동원
한국영화에선 아직 생소한 '엑소시스트-악령 퇴치사'라는 신선한 소재로 화제가 된 을 옛제자 연주가 친구와 재미나게 감상하고 왔다. 로마 가톨릭의 '구마 예식'을 동양의 한국 한복판 명동에서 본격적으로 행한다는 과감함 뿐 아니라 이미 뿌리가 깊은 한국의 무속신앙이나 인물과 관계한 드라마의 감성적 정서가 나름대로 자연스럽고 풍부하게 어우러져 생경함은 그리 크지 않았으며 무엇보다 주말 한낮 명동의 상영관을 거의 여성 관객으로 가득 채우게 한 강동원의 티켓파워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영화에 금새 빠져들어 흥미진진하게 감상할 수 있었던 듯하다. 스타일리시한 오프닝의 영상과 웅장한 파이프오르간 등 다채로운 음악, 명동성당이나 그 외의 고풍적인 장소 로케이션 등 완성도 높은 영화의 여러

검은 사제들 - 관점에 관해 의외로 다양하게 다루는 영화
신작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역시 정보를 매우 나중에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영화제에 티저 포스터가 걸리고, 그 이후에 정보를 듣게 된 것이죠. 솔직히 지금까지 꽤 많은 정보가 공개 되어 있는 상항이기는 합니다만,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는 부분들은 또 아니기 때문에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역시나 관람해 관해서 상당히 고민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뺄까 고민도 했구요. 하지만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할 수 잇는 이야기는 아무래도 소재라는 면 때문입니다. 소맂깋 국내에서 퇴마물을 가지고 공포나 뭔가 스릴러 같은 면들을 끌어내는 케이스는 그닥 많지 않아서 말입닏. 물론 얼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