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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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f Pi.. 이 영화는...
이야기에 관한 영화고,삶에 관한 영화이며,인간성의 본질에 관한 영화이지만, 결국은, 믿음에 관한 영화이다. 당신은 무었을 믿나요? 아니, 무었을 믿고 싶은가요? 저의 답은 작중의 소설가와 같습니다. 인도 청년 파이는 리처드 파커와 기묘한 표류 끝에 살아 남았고 리처드 파커는 맥시코 해안의 숲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쪽이 아름다워요. 진실이 아니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무었을 얻을 수 있죠? 이건 굉장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영화가 끝나고 이렇게 감상을 키보드로 두드리기까지 계속 생각했습니다. 과연 저는 어떠한 답을 이 영화에 해야하는지 말이죠. 이 영화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종교란 어떤것인가? 를 묻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답을 내리기에는 생각이 모자란것 같네요. 하지만

영화 // 라이프 오브 파이
라이프 오브 파이를 봤었습니다. 딱 광고보고 우와하아아아아1ㅏ!! 저거 봐야해!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 맙소사 이거 상당히 오래 갈 줄 알았더니 급속도로 막을 내리고 있더군요.. 이놈들! 게다가 우리동네에는 3D로 올라오지도 않더군요.. 어쨰서... 그래도 막 서울에서 보려면 "너 임마, 아침에 보거나 밤에보거나 둘 중에 하나 고르렴 ㅋ" 라는 소리를 들어야해서 이래저래 타이밍을 맞추다보니 왠일로 평일에 회사 끝나고 봤습니다. 약간 무리한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영화가 이거 생각보다 엄청나게 좋아서 완전 만족했습니다! 뭐 영화는 딱 포스터에 나온 상황 그대로에요! 조난 - 보트 - 고립 인간 - 호랑이! 이야기는 생각보다 엄청나게 환상

라이프 오브 파이
2013.1.7. 내가 영화에 기대한 것은 두 가지이다. 아주 아름다운 영상과 적당한 감동.그렇게 평범하고 단순한 기대로 관람했지만 영화는 결코 내 생각처럼 단순하지 않았다.아름다운 광경도 많았고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이런 것들을 다 떠나서멕시코 해안에서 그냥 휙 떠나버리는 리처드 파커의 뒷모습과 울부짖는 파이의 얼굴,그리고 영화의 마지막에 파이가 들려준 또 다른 이야기만 머릿속에서 계속 떠오른다.파이는 진실을 작가 뿐만 아니라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도 묻는다.이 이야기를 당신이 판단하고, 당신이 결말을 내라고. 그 물음 앞에서 선택을 내려야 하는데 나는 어떤 선택도 못하고 있다.아니 어느 쪽이든지 결론을 내리고 싶지 않다. 파이가 우리들에게 물은 것처럼. ps. 렌즈 낀 상태로 몇년만
![[영화감상]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3/01/10/c0032329_50ed645123fc5.jpg)
[영화감상]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영화 관람 자체는 1월 7일, 이틀 전이었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2일 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예고편이나 팜플렛을 보고 굉장히 호기심에 가득찬 느낌으로 어떤 영화인지 궁금했던 작품이기에 게임기획 공부를 하시는 지인 2분과 저에게 많은 피드백을 해주신(주먹왕 랄프도 같이보신^^) '썩은 사과' 누님과 (...하필 왜 예전 블로그 아이디가 이 이름이시지;; 아무튼 썩사로 줄임) 네이버 지인이신 '토깽이'님과 함께 관람한 단체 관람이었습니다. 토깽이님으로부터 즉석에서 생일짤을 받고 싶은 것은 둘째치고..;; 딱 광고문구만 보면 전 처음에 조난 당한 인도인 청년과 호랑이의 종을 뛰어넘은 우정을 그린 판타지 영화인 줄 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