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영화

포스트: 12|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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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Like Sleep"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6일

사실 이 영화는 매우 인디 영화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배우진이 기대가 되는 쪽이어서 말이죠. 첫번째 포스터는 사실 뭔가 좀 없어 보이긴 합니다;;;

스테이션 에이전트 The Station Agent (2003)

멧가비|2018년 11월 3일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하거나 이미 만들어진 관계를 다루는 방식은 마당 달린 집에 비유할 수 있다. 가장 이상적인 관계 형성 방식이라면, 대문은 열어놓되 현관을 사이에 두고 현관 너머의 사람을 신중히 파악한 뒤 들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이겠지만 그렇게 열려 있는 듯 신중하게 밸런스 좋은 인간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은 어째선지 주변에 많지 않다. 원래 좋은 건 항상 희귀하다. 그런가하면 현관이며 대문이며 모두 꼭꼭 걸어 잠그고 혼자만의 침잠된 시간 안에서 오롯이 자신 내부의 세계관에만 소통하는 것이 편안한 사람이 있고, 문이란 문믄 전부 열어 제껴 피아구분에 의미를 두지 않거나 그냥 무신경한 사람도 있다.전자의 사람은 불필요한 감정 소모와 시간 낭비를 피할 수 있지만 삶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의 폭도 좁

인디필름페스트 공상 vol.6 영화 속 예술

인디필름페스트 공상 vol.6 영화 속 예술

workband GONG|2017년 5월 29일

제6회 인디필름페스트 공상영화 속 예술2017.6.3(토) pm4-8인디아트홀 공 1부 (16:00 ~ 17:30) ⊙ 1, 1+1, 1-1 (전하영) ⊙ 만들어볼까요 (김도희, 이송아, 조은지, 한다혜) ⊙ 감정의 시대 :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 (김숙현, 조혜정) ⊙ 엘리스 (백상엽, 박세호, 유승선, 이상윤) ⊙ 웃으면 복이와요 (조혜정) 2부 (18:00 ~ 19:30) ⊙ 캐릭터 충돌의 궤적 읽기 (손영모, 백현상) ⊙ Blind Film (오재형) screening+performance 3부 (20:00 ~20:20) ⊙ encounter - sound performance (박소희) ⊙ <1, 1+1, 1-1> (12'30") 2016 전하영<도큐먼트

극단적 페미니즘의 탄생 [펠트] (2014)

극단적 페미니즘의 탄생 [펠트] (2014)

에이미는 남자와 연관된 성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여자입니다. 이 트라우마는 그녀의 삶과 사회생활에 영향을 미칩니다. 남자들의 거친 행동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지속적인 상처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에이미는 남자와의 접촉을 거부합니다. 동시에 그녀는 상처를 받을 수록 '펠트', 옷으로 스스로를 감싸는 행동을 합니다. 그녀는 항상 전신을 감싸는 의류를 만드는 데요, 그러던 중에 에이미는 가짜 남성기가 달린 전신 타이즈 옷을 만들어 냅니다. 이 옷을 입은 그녀는 간혹 이상행동을 합니다. 친구 앞에서 갑자기 바지를 내리겠다거나 마음 속 깊은 곳에서의 올라오는 부정적인 말을 내뱉는 등이죠. 그러던 어느날, 에이미는 정말 남자를 만납니다. 에이미는 그에게 자신의 방을 보여주는데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