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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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포부는 크게 가져야지
(짤방은 내용과 딱히 상관이 없을지도 모릅니ㄷ.. ㅌㅌ 두산 "내년목표는 우승, 용병 영입에 최선" 김태룡 두산 단장은 28일 “여전히 우리 목표는 우승이다. 당연히 올해 준우승을 했는데 우승을 목표로 삼아야하지 않나. 세대교체가 이뤄졌다고 해서 전력이 약해졌다, 우승과 거리가 멀어졌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일단 한 시즌이 끝나고 결과에 대해선 내년에 다시 이야기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뭐 어느 구단이 우승을 목표로 하지 않겠습니까마는 ㅇㅂㅇ... 그러니 당장 내년에 우승이란 결과를 내지 못하면 맘껏 이야기해도 된단 말이져? 내년 가을에 두고 보자 ^q^... p.s 선수들이 귀국했군요. 넥센은 표정이 밝은데 우리는 왜 초상집 분위기요 ㅠㅠ
14년 베어스 전망 및 바램
멘붕이 왔었지만 정신을 추스리고 정리해봅니다. 14년 두산 베어스 예상 엔트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투수진 (11) 선발 : 니퍼트, 외국인, 노경은, 유희관, 이용찬 (몸상태 확인 필요) 중간 : 오현택, 홍상삼, 정재훈, 변진수 마무리 : 윤명준 예비군 : 이재우 야수 (15) 포수 : 양의지, 최재훈 (-> 전반기 윤도경, 김응민 등) 내야수 : 오재일 (1), 오재원 (2), 김재호 (유), 이원석 (3) 백업 : 허경민, 최주환 외야수 : 김현수, 민병헌, 정수빈 백업 : 장기영, 박건우 지명 : 홍성흔 기타 : 외국인 로 1군 엔트리를 끼워 맞추는 상황입니다. 명단만 보면 명확하죠. 앞으로의 지향점은 젊고 수비가 강하고 저렴한 팀이라는 것을. 이것은 베어스의

일단 한명이 들어오긴...했는데...
얼마 안가서 몇명 더 나갈것같다는 느낌이 드는건 왤까? (...) N모사의 룩딸게임에서 헬공팟+골땅크 린저씨 만났을때랑 R모사의 부모님 안부찾는 게임 한창할때도 이렇게까지 멘탈에 금이 안갔는데 베어스팬으로서 올 겨울은 담금질로 멘탈 강화에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의 싸움인듯. PS: 근데 난 강화실패하면 그냥 국내야구를 1,2년정도 쉬었으면 쉬었지. 팀까지 바꾸면서 보고싶은 생각은 없다. 만약 쉬게되면 새벽에 MLB를 보던가. 아니면 뻥피엘이나 보고... 호갱짓할 돈으로 플스4나 사야지. PS2: 김수완은 과연 이천쌀밥의 버프를 받을수있을지... PS3: 황병일 + 정명원 코치 내년부터 못본다는 말이 있던데... 그럼 도대체 누굴 데려올려고 저러시나? PS4:

돼지 out, 멸치 in 이라고 하는군요...
(심심하니까 장돈건 다시 올림 두산, FA 최준석 보상선수로 김수완 지명 멸치따위! 이천 곰사료의 힘을 보여주지!!! <- 하지만 예산 감축한다고 배급량을 줄일 거 같아 안될 거야 (아무리 곰사료를 먹여도 안 찌는 선수도 있다는 걸 잊으면 안된다 개인적으로는 최준석 보상선수 건으로 떠돌던 두 가지 썰(300%로 퉁친다 & 용덕한 받아오고 최재훈을 이러쿵저러쿵... 이건 정말 단편소설 수준이었지만 프런트 하는 짓이 정말 가관이었다보니;)이 다 날아가서 한 시름 놓입니다. 당장은 이걸로 됐어요 ㅇ<-<... 자 그럼 오늘은 맘 편하게 점심을 먹어볼까... 먹는데 또 이상한 기사 터져서 얹히는 건 아니겠지 ;ㅅ;...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