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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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소년들 시범경기 edition - 3/9일 (2화)

KBO 구단소년들 시범경기 edition - 3/9일 (2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시범경기 edition - 3/8일 (1화) 상우 핡핡 ^q^ 어제도 직관 갔었는데 보기 좋은 피칭이었습니다 "ㅂ" 이대로 잘 커라...

엉엉 니느님 엉엉 TㅂT

엉엉 니느님 엉엉 TㅂT

두산, '에이스' 니퍼트와 재계약…4년 연속 베어스맨 만세 /;ㅅ;/ 잡았구나 /;ㅅ;/ 용병 소식은 뭐 나쁘지 않네 ~;ㅁ;~ 니느님 민익이한테 노하우 전수 많이 해주세여 ㅠㅠ... 우우 민익이 너도 1군 와서 꼭 장신 콤비 짜렴 ㅠㅠ

투수 코치 바뀐 LG, 두산의 2014년은?

투수 코치 바뀐 LG, 두산의 2014년은?

더그아웃 라이벌 두 팀의 투수 코치가 비슷한 시기에 바뀌게 되었습니다. LG 차명석 투수 코치가 1군을 떠나고 두산 정명원 투수 코치가 자진 사퇴했기 때문입니다. 2011 시즌 종료 후 김기태 감독이 LG의 지휘봉을 잡으며 차명석 코치는 1군 투수 코치로 발탁되었습니다. 2012 시즌 LG는 4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봉중근이 마무리 투수로 전향했고 유원상이 셋업맨으로 정착하면서 고질적 약점으로 지적되던 불펜이 탄탄해지는 열매를 얻었습니다. (사진 : 차명석 코치) 2013년 차명석 코치의 시선은 선발진으로 옮겨갔습니다. 류제국이 12승으로 해외파 복귀 첫해 최다승 기록과 함께 승률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우규민이 데뷔 첫 10승 투수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데뷔 후 3년 동안 1승도 없던 신정락이

정수빈, ‘두산의 핵심’으로 자리잡을까?

정수빈, ‘두산의 핵심’으로 자리잡을까?

두산이 격동의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종욱, 손시헌, 최준석이 FA로, 임재철, 이혜천, 김상현이 2차 드래프트로, 김선우가 자유계약 선수로 팀을 떠났습니다. 윤석민이 트레이드된 다음날 김진욱 감독이 물러나고 송일수 감독이 취임했습니다. 두산의 파격적인 행보는 내부 FA 이종욱과 손시헌의 계약에 나서지 않은 것이 신호탄이었습니다. 특히 이종욱은 공수주를 두루 갖춰 ‘발야구’로 대변되는 두산의 야구 스타일은 물론 방출의 아픔을 겪은 신고 선수 출신으로서 무명 선수를 스타로 만드는 두산의 선수 육성 체계인 ‘화수분 야구’를 압축한 상징과도 같았습니다. ‘1번 타자 겸 중견수’ 이종욱의 빈자리를 메울 가장 강력한 후보는 정수빈입니다. 좌타자에 빠른 발을 갖춰 넓은 수비 범위와 도루 능력을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