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포스트: 561|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561 posts

그림 딱 그려지네

우유보다 커피|2013년 11월 28일

이미 내정자가 있는 상태였지만 두산프런트의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올린 커피를 자르기 뭐한 상황에서 감독 바람과는 정반대로 가는 구단의 행보에 감독이 반발하자 구실붙여서 out! 참 두산팬분들 힘든 계절이네요..

밥도 제대로 못먹게 하네..

이젠 커피 감독이 경질됐네요. 야 분명 올해는 최초로 감독들이 다 목숨보전하는 해라는 훈훈한 기사가 나오지 않았던가. 페이크였나요 이 병신들아 ㅜㅜ 두산 김진욱 감독 경질, 새 사령탑 송일수 선임 내가 커피감을 싫어하기는 했지만 선수들 쓸려나가는 상황에 감독까지 나가리되는 걸 좋아할 정도로 병신은 아니라고 프런트 임마 ㅇㅁㅇ+ 그래 뭐 어제까지도 지금까지 나간 놈들 중에 1군 주전이 얼마냐 되냐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분들도 있었는데 (두산의 강점은 팀 하나 더 꾸릴 수 있는 뎁쓰라지 않았던가? 하긴 원년 해태는 9명으로 야구했지) 이번엔 어쩌죠. 우승은 못하고 드라마나 찍었다고 1군 감독이 나가리되고 대학 감독이 들어오나보네요. 이건 뭐라고 납득을 해야하는 거지? 납득 좀 시켜주시죠. 아

그냥 두산은

곰돌씨의 움막|2013년 11월 28일

오클랜드는 양반 소리 나올정도로 야구단을 축소할 계획인듯 하다. 무슨 비전 철학 이런 개똥 파먹는 소리 주워 섬기지 말고 차라리 정직하게 "지금 모기업 사정이 악화되서.." 라고 변명하는게 그나마 동정이라도 좀 받지 않을까? 김진욱 감독이 잘했건 못했건 고작 몇주 사이에 주축선수 상당수와 FA대상자 전원, 고액 연봉자 상당수를 훅 보내 버리는것도 모자라 감독까지 자르는걸 보면 (아니 사실 감독이 못해먹겠다고 한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나같으 면 그냥 사표 던졌을 테니) 이쯤와서 무슨 체질 개선 이니 세대교체니 하는소리 하는건 솔직히 입에 침도 안 바르고 하는 구라로 들리네..

안녕.

안녕.

경당|2013년 11월 27일

설마 그 총검술을 하고도 냉혹한 빌리장석에게 살아남을 생각을 한 것은 아니었겠지. 장민석으로 개명까지 하고 새로 다짐을 했는지 몰라도 냉정한 빌리장석에게는 이미 늦었던 듯. 내 컴프야에서는 타율 5할 4푼 3리, 타점 113, 홈런 46, 도루 27, 출루율 .543, 장타율 1.298, OPS 1.841에 거포본능과 집중력, 직구킬러로 2014년 프로야구에서 톡톡한 활약을 해주고 있건만 현실은 이제 두산으로(-_-;) 컴프야가 업그레이드 되면 이제 장기영 넥센 카드도 거래소에서 거래 안되는 카드가 되겠구낭...(-_-;) 잘가게나. 부디 곰 무리로 가서는 잘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