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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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posts![[관전평] 3월 30일 LG:두산 - ‘임지섭 데뷔 첫 승’ LG 10점차 대승](https://img.zoomtrend.com/2014/03/30/b0008277_5337e9d5a1a8e.jpg)
[관전평] 3월 30일 LG:두산 - ‘임지섭 데뷔 첫 승’ LG 10점차 대승
LG 임지섭이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오늘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두산과의 개막 2차전에서 LG는 고졸 신인 임지섭의 선발승에 힘입어 어제 개막전 패배를 설욕하며 14:4 10점차의 대승을 거뒀습니다. 사진 : 3월 30일 잠실 두산전에서 데뷔 첫 승을 따낸 LG 임지섭 데뷔 첫 승 임지섭 임지섭은 2점의 리드를 안고 1회말 마운드에 올랐지만 프로 데뷔 첫 등판인 만큼 예상대로 제구가 흔들렸습니다. 선두 타자 민병헌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것입니다. 하지만 오재원을 상대로 바깥쪽 구석에 걸치는 낮은 스트라이크로 스탠딩 삼진을 솎아내며 안정을 찾은 뒤 가장 어려운 1회를 실점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2회말 1사 후 이원석을 볼넷으로 출루시킨 것이 화근이 되어 폭투와 김재호의 희생 플라이로
올시즌 두산 불펜...
*마무리 이용찬* 등판때마다 타자에게 70% 확률로 초구를 볼로 시작하는 마무리는 153 던질때는 커맨드가 개판이여도 (프록터 하위호환) 타자들이 속구 타이밍 못맞춰서 뜬공이나 땅볼로 아웃카운트를 잡기라도 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좀 틀리죠... 목요일 한화전 마지막회 잠깐 던지는걸 봤는데 날씨가 덜 풀린탓도 있지만 1달후에 날씨가 많이 풀린다고 해도 그 당시때 구속은 다시 찾기 힘들껄로 보여집니다. 2012년 시즌끝나고 투구수 많이 던지는 선발이 싫고 매번 직구 던질때마다 팔꿈치가 아펐던게 트라우마가 되서 계속 마무리로 돌아가겠다고 본인이 고집을 부리던걸 송감독이 어쩔수없이 받아준것 같은데, 한화와의 시범경기때보면 계속 초구 카운트 잡을때나 결정구를 매번 슬라이더랑 포크를 자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20140316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 KIA vs 두산 KIA팬인 남편은 홈구장에서 야구를 본적이 없다. 그래서 무등경기장도 가본적이 없다. 항상 그걸 아쉬워했었는데, 새 구장도 지었겠다 이참에 광주를 가기로 했다. 1박을 못하는건 좀 아쉽지만 이른 아침 KTX를 타고 광주역 도착! 광주역에서 택시타고 기본요금 조금 넘으면 되는 가까운 거리다. 외야의 모습. 뭔가 공원분위기가 나기도ㅎㅎ 아직 시범경기라 그런지 큰길에서 철조망 너머로 경기가 다 보이는 구조다. 외야 입구에선 가방검사를 했다. 유리병 안가지고 계시냐고. 새 구장에 흠집 안내용ㅎㅎ 11시 조금 넘은 시각에 들어왔는데 이미 중앙 테이블석은 꽉 차있었다. 원래 잠실에서도 가까운

개막전 직관 전쟁
티켓링크는 일찌감치 접속을 할 수가 없어서(로그인 버튼이 없...) 베어스 공홈으로. 예매 페이지 떴는데도 무심결에 F5를 눌러버려서 딜레이가 생기며 어버버버했지만 1인 예매의 장점인 남는 자리 파고들기 신공으로 잘 캐치했습니다 ~ㅇㅂㅇ~ 요런 자리. 나 블루석 1층 앉아본 적 있던가? 없는 거 같은... 테이블석 외에는 더 나은 자리 찾을 수도 없을 거 같으니 예매 싸움은 여기서 끝. 잘 보고 오겠슴다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