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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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깡이 좋은 구단...

싸이버스터의 덕훌루|2013년 11월 26일

두산, 12월 1일 28번째 '곰들의 모임' 실시 스토브시즌동안 한놈도 못잡고 외야부족하다고 20홈런 포텐가진 타자를 저따위로 트레이드해놓고 팬이벤트는 그대로 강행하겠다는 깡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다. 김태룡 나온다고 했으면 전기톱 들고 찾아갔을거라는 사람들 한두명이 아닌데... 애꿎은 행사진행자들만 계란맞게 생겼네... PS: 윤석민과 총검술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검술은 아무리봐도 나이먹은 정수빈인데 저걸 거포자원이랑 바꿔오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투수자원을 받던가 내외야 올라운드 땜빵 서동욱이라도 데려왔음 몰라... PS2: 홍무원은 말년에 구단에서 너무나 잘 챙겨주시네... 2군에서 유일한 경쟁상대까지 구단에서 알아서 쫒아내주고.

짭석민-장검술 트레이드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3년 11월 26일

기사 오 시발 뻐킹 리얼ㅋㅋㅋㅋ 1,3루가 가능한 거포자원이 들어왔습니다 여러분! 비니 로티노라는놈이 타자용병으로 유력한데아마 서동욱처럼 그냥 코너 외야로 돌리거나 지타로 쓸 생각인거 같네요. 어쨌든 이걸로 풀타임 출전했던 김민성도 휴식이 가능하고박병호가 1루서다 지치면 대타로 윤석민 투입이 가능하겠군요.김민성이 가끔 유격,2루 알바를 뛰면 강정호 서건창도 체력안배 가능. 우익수 이성열, 좌익수 문우람, 중견수 이택근을 넣으면 서건창-문우람-이택근-박병호-윤석민-이성열-강정호-김민성-허도환 식의 1,9번 빼고 죄다 홈런이 기대가능한 타선이 가능.(용병이 없다는 점이 포인트) 어째 비니 로티노가 존나 못해도 고민없이 방출 가능할 거 같네요.

써니갑 앙영 ㅠㅠ

써니갑 앙영 ㅠㅠ

[단독]김선우 결국 두산 떠난다...코치 연수는 거절 아까 디씨인가 엠팍쪽에서 썰이 풀려서 반신반의 했는데 (40인 명단 포함, 제외 관련해서) 이제 기사가 떴군요 ㅇ<-< 아 그래 세대교체 한다는 거 자체가 나쁜 건 아닌데 뭔가 좀 이런 건 아니지 않나? 어차피 제일 처음으로 베어내려 했을 동주곰도 곧 거취가 결정 될 것도 같다만... 돌던 썰은 '코치 제의 -> 거절 -> 40인 로스터로 풀어달라 -> 묶음 -> 방출'이란 얘기랑 '코치 거절 -> 40인 품 -> 아무도 안데려감 -> 방출'이 있던데 두산 측이 상식적으로 취할 행동은 후자고 예전 모 기자넘이 쓴 거와도 맞고... 다만 후자일 경우 2차에서 어딘가가 데려가는 게

‘선수 이탈’, 두산의 ‘머니볼’은 성공할까?

‘선수 이탈’, 두산의 ‘머니볼’은 성공할까?

두산이 힘겨운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습니다. 준플레이오프부터 출발해 한국시리즈 우승 목전에서 아쉽게 좌절해 준우승한 두산의 선전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스토브리그가 시작되기 무섭게 선수들의 이탈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두산은 FA에서 소극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외부 FA를 잡기는커녕 내부 FA를 눌러 앉히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습니다. ‘화수분’이라 불리는 많은 유망주 보유로 인해 2차 드래프트에서도 두산이 손해를 볼 것이라는 예상은 드래프트 시행 이전부터 주류를 이뤘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두산의 전력 이탈은 예상보다 컸습니다. FA를 선언한 이종욱, 손시헌이 NC로, 최준석이 롯데로 이적했습니다. 이종욱과 손시헌이 보상 선수를 지명할 수 없는 NC로 이적했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