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에스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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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에스살람 항구로 향하는 물동량
2011. 04. 12 / Kigamboni, Dar es Salaam 해군본부로 출근하는 길오늘따라 큰 선박이 눈길을 끈다.작은 배의 지휘하에다르에스살람 항구로 이동하고 있다.병사식당에서 낙법을 연습한다.퇴근길 또한 선박들이 많이 보인다.오늘따라 유난히 많은 선박들이 항구로 진입하네

인도양이 설레이지 않는 일상
2011. 04. 11 / Kigamboni & UDSM 처음 출퇴근길에 인도양을 배로 건널 때는 설레였는데이제 일상이 된 후로는 그 설레임이 없어졌다.나중에 다시 생기기는 하겠지??출근길이다.어김없이 배에 몸을 싣고서 인도양을 가로지른다.저 큰 배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컨테이너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은 선박은 주로 자동차가 있다고 하던데확실치는 않지만..아마도 그와 비슷한 종류가 아닐듯 싶다.자꾸 물동량 선박들을 보다보니 나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품새를 연습한다.발차기는 쉬운데 품새가 너무 어렵다.잘 외우질 못한다.게다가 자세도 잡아야 하니.그래도 그룹별로 진진하게 연습중이다.해군본부 수업을 마치고 퇴근후UDSD(University of Dar es Salaam, 다르에스살람 대학교)에서일반인

탄자니아 해군본부 체력측정 우수자 격려
2011. 04. 08 / Kigamboni, Dar es Salaam 탄자니아 군인들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가르치면서매월 한번씩 체력측정을 한다.그래서 상위권 3명에게는 자그마한 선물을 전달한다.특수부대 병사 알리 하미스(Ali Khamis)가 벽을 오르고 있다.체력측정 우수자 3명.특수부대 15명과 해병대 10명으로 구성된 이번 훈련 기수.체력측정은 특수부대원들이 잘 한다.이번에도 모두 특수부대원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왼쪽부터 루캉가(Lukanga), 응귀라(Ngwira), 알리 하미스(Ali Khamis)탁상용 달력과 수첩을 선물로 주었다.퇴근길 달라달라(daladala, 버스)가 갓길에 넘어져 있네경찰이 출동하고군용 구급차도 왔네. 다르에스살람에서 사고가 나면교통체증이 엄청심하다.왜냐하면 사고 차량

2011 탄자니아 코이카 현지평가회의 3일차
2011. 04. 06 / Blue Pearl Hotel, Ubungo, Dar es Salaam 현지평가회의 마지막날이다.단원들과 함께 아침 식사.잔지바르와 송게아에서 근무하는 단원들.이번 회의에 참여한 단원들과 함께 단체 사진.정말 많다.회의 참석한 단원이 이 정도이니 참석하지 않은 단원까지 포함하면 엄청나다. 한때는 많을 때 100여명이 있었으니.지금은 많이 줄었다고 하던데.. ㅊㅊㅊㅊㅊㅊ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