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에스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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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특수부대 vs 해병대 축구 시합

[탄자니아] 특수부대 vs 해병대 축구 시합

2011. 04. 27 / Kigamboni, Dar es Salaam 한국 군대에서도 매주 수요일은 전투체육이 있었다.지금도 그게 유효한지는 모르겠으나이곳에서도 매주 수요일 전투체육을 한다.아니 하도록 시간표를 만들었다.태권도 훈련을 받는 특수부대원과 해병대원들의 축구시합..특수부대는 상의 탈의해병대는 상의 착용.다들 20대 초반이라서 그런지 몸매가 죽인다.윤기가 좔좔흐르네..다들 얼마나 잘 뛰어다니는지..요즘 들어 계속해서 비가 온다.비가 오더라도 오후에 한두 시간만 내리긴 하지만그래도 도로 사정이 좋지 못해서 침수가 많이 된다.게다가 교통체증은 덤이고.. 중간에 교통사고라도 나게 되면지옥 같은 교통체증을 맛 봐야한다.정말로 이럴때는 답이 없다.게다가 견인차가 빨리 오는 것도 아니고울 동네 신자 모리(

[탄자니아] 비가 오면 침수되는 도로

[탄자니아] 비가 오면 침수되는 도로

2011. 04. 18 / Dar es Salaam 탄자니아의 대부분 도시는 도로 사정이 좋지 않다.그나마 수도인 다르에스살람은 괜찮은 편인데그래도 비가 오면 침수는 피할 수 없다.이곳은 Bagamoyo Road와 Shekilango Road가 만나는 곳.상습 침수 구역이다.문제는 비가 오면 침수가 되고침수가 되면 교통체증이 발생하고교통체증이 발생하면 갓길을 이용하기 때문에 사고가 나고많은 문제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게 현실이다.다르에스살람대학교(UDSM)에서 태권도 수업중.케냐인 제자가 신입생을 가르친다. UDSM에서 태권도 수업을 마치고한국식당인 아리랑으로 저녁을 먹으러 왔다.이랑가에서 근무하는 단원과 케냐인 제자소주 한잔에 피로를 떨쳐 보낸다.

[탄자니아] 우리 동네 신자 모리(Sinza Mori)

[탄자니아] 우리 동네 신자 모리(Sinza Mori)

2011. 04. 17 / Sinza Mori, Dar es Salaam 다르에스살람 시내에서는 많이 외곽이 자리 잡은 곳이지만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동네이다.탄자니아가 좋은 것은어디에서든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태양이 너무 강렬하긴 하지만..

탄자니아 해군본부의 물구나무서기

탄자니아 해군본부의 물구나무서기

2011. 04. 14 / Kigamboni, Dar es Salaam 몸풀기는 이렇게..몸은 이렇게 푼다.처음 할때는 생소하다가도자꾸 하다보면 쉬워진다.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동작이다.해병대 병사 음가야(Mgaya)미툼바(Mitumba, 중고시장)에 가면2002 한일 월드컵때 만든 수많은 종류의 티셔츠를 구입할 수 있다.음가야도 미툼바에서 산 티셔츠를 입고서..오후 1시 정도에 먹는 점심식사.주식은 우갈리(Ugali, 옥수수 가루로 만든 음식)이다.거기에 고기, 야채 그리고 과일.우갈리는 손으로 먹어야 제맛이다.몇번 먹어 봤지만 아직까지도 그 맛을 음미할 수가 없다.어쩄든 탄자니아인들에게는 이것만큼 맛있는 음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