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에스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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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니아(Azania) 중등학교 사생대회
2011. 03. 16 / Upanga, Dar es Salaam 3일 앞으로 다가온 아지니아 중등학교 사생대회이곳에서 근무하시는 미술 단원을 대신해서지방 및 수도 단원들이 힘을 뭉쳤다.사무소 관리요원을 주축으로 마무리 작업 중이다.학생들 뿐만 아니라우리 단원들도 열심히 행사를 돕고 있다. 아자니아 중등학교는 남학교이다.그 옆에 보면 장과니(Jangwani) 중등학교가 있는데이곳은 여학교이다.봉사단원이 장과니에는 계속 있었는데이곳 아자니아는 처음. 어쨌든 열악한 조건이지만행사 준비를 잘 해서성황리에 행사가 마치길 바란다.

탄자니아 달라달라(Dala dala) 요금 인상
2011. 03. 11 / Dar es Salaam 탄자니아의 대중 교통 달라달라아직까지 한국과 같은 대형 버스가 없는 이곳에서는봉고차나 25인승 버스가 시민의 발 역할을 한다. 원래 250실링하던 기본 요금이유가 인상으로 인해 동반 상승했다.기본 요금이 50실리 올랐으니장거리는 더 내야 한다. 이것은 달라달라 티켓.POBOX 주소도 있고므웽게에서 포스타 가는 티켓이다.

도심에 나타난 사자
2011. 03. 07 / Mbagala, Dar es Salaam 아프리카에 살다보니 별일이 다 있기는 하다.야생동물이 탄자니아에도 많기는 하지만이번처럼 사자가 도심지에 출현하는 경우는 드물다.탄자니아 현지 신문에 실린 기사이다. 탄자니아 수도 다르에스살람음바가라 킴방굴릴레(Mbagala Kimbangulile)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암사자가 나타났는데경찰이 총으로 쏴서 죽였다. 간혹 야생동물이 도심지를 습격하는 경우가 이곳에서는 있다.그러니 언제나 조심하자.

탄자니아 군인과 함께 점심식사
2011. 02. 25 / Jojannesbugr Hotel, Dar es Salaam 갑작스런 제자들의 방문.특수부대 병사 네스토리와 음사피리.태권도 에이스들이다.점심을 함께 먹자고 온 것 같은데나가서 먹기 보다는 있는 반찬을 동원해서 식사를 했다.쌀밥, 김, 김치...간소한 점심식사.김 같은 경우는 현지인들이 대부분 싫어한다.이유는 피부색이 검은데 검은 김은 먹을 수 없다는???그런데 한국문화 교육을 받은 제자들은 달랐다.너무나 맛있다고...김치도 조금은 맵기는 하지만 먹을만 하다고...뜻밖에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들이 있어 살맛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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