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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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월플라워] 청춘이라는 게 뭔지 생각해보다
감독;스티븐 크보스키 주연;로건 레먼,엠마 왓슨,에즈라 밀러로건 레먼,엠마 왓슨,에즈라 밀러가 주연을 맡은 청춘영화 이 영화를 4월 11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로건 레먼,엠마 왓슨,에즈라 밀러가 주연을 맡은 청춘영화 이 영화를 4월 11일 개봉전 시사회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호불호가 엇갈릴것 같은 느낌의 영화라는 것이다.파티에서 파트너가 없어 춤을 추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이 영화는 고등학생이 되었지만 자신만의 세계에갇힌 찰리가 유쾌하게 삶을 즐기는 샘과 패트릭을 만나게 되며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
<월플라워> Review – 애써 성장을 강요하지 않는 미완의 아름다움
고등학교 입학 첫날부터 졸업까지의 디데이를 세는 소심한 소년 찰리(로건 레먼)는, 영화 내내 어떤 친구에게 편지를 쓴다. 찰리가 편지를 쓰는 모습을 종종 비추는 영화는 내레이션을 통해 편지의 내용을 관객에게 전달한다. 편지의 내용은 마치 소설의 심리묘사처럼 찰리의 내면을 잘 드러내지만, 우리는 편지의 수신인을 끝내 알 수 없다. 그 편지는 누구를 향하는가? 관계 속에서만 가치를 갖는 내면의 편지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은 찰리가 패트릭(이즈라 밀러)에게 처음으로 말을 거는 장면이다.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신인과 편지로만 소통하던 찰리가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먼저 타인에게 다가가는 마법 같은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 이후의 모든 전개는 전형적인 성장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우정을

월플라워, 황홀할 정도군요.
저도 남자니까 솔직히 엠마 왓슨을 보러 간건데.. .....퍼시 잭슨을 볼때만 해도 이 총각이 이 정도의 배우가 될 줄 몰랐지 말입니다[.....] 로건 레먼과 에즈라 밀러, 이름과 얼굴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특히 에즈라 밀러는요. 로건 레먼은 조금 기대주였지만- 이 영화로 확실히 얼굴도장을 찍었습니다. 21세기 청춘 영화의 역사에 한페이지를 확실히 남길거다..라고 말하면 왠지 이 영화에 딱딱한 옷을 입혀 박제를 만드는것 같으니 관두고, 그냥 좋은 배우들이 모여 만든 좋은 영화입니다. 거기다 그 나이대가 아니면 남길수 없는 연기라 더 특별하고요. 강력추천. P.S 퍼시잭슨2에 출연시키기가 아까워지는데요[....] 아니 뭐 이런 가벼운 오락영화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이 친구가 그정도로 아까워졌어요.

월플라워 (2012): We are INFINITE! "The perks of being a wall flower (2012)
지난번에 리뷰를 썼던 The Word와 함께 비행기에서의 폭풍 관람으로 볼 수 있었던 The Perks of being a wall flower. 이제서야 월플라워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서 개봉하더라고요. 사실 미국에서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에서는 스르륵 사라지는 영화가 워낙 많아서 이 영화도 그런 류의 영화의 하나겠거니 하고 리뷰를 쓸 생각 없이 편안하게 보아서 어느새 6개월이 지나가버린 지금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다음부터는 한국에서의 개봉여부를 틈틈히 확인 좀 해야겠어요. -_-^ 초민망한 능력자들도 그렇고 월 플라워도 그렇고 좋은 영화 중 시간 텀을 두고 개봉하는 게 꽤 많네요. 씁쓸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달달한 청춘 영화인데, 예전에 보았던 Cashback과 비슷한 분위기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