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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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포스터들입니다.

러셀 크로우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1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도 상당히 많이 나오고 있고 말이죠. 다만, 노아가 웬지 비 오기 전에 전부 쓸어버릴 기세의 포스터라는게;;;

월플라워, 2013

적응범위|2014년 2월 9일

음? 이게 작년 영화라고?보겠다고 마음 먹은지가 굉장히 오래 된 것 같은데...계속 마음에 담아두고 있어서 오래된 영화라고 생각한 것 같다. 월플라워는 세 남녀의 이야기다.다행히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삼각 관계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다.패트릭 역할의 이즈라 밀러와 샘 역할의 엠마 왓슨은 이복 남매이다.그리고 주인공 찰리는 뭔가 과거의 강박에 매여 있는 고등학교 신입생. 성장영화를 좋아해서 그리고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평이 좋길래 조금 기대했다.영화를 보기 전에 기대하는 것은 나쁜 습관. 영화가 보통의 성장영화보다 조금 나은 단계에 있다고 느껴지는 것은찰리가 겪은 고통이 복합적이기 때문이고패트릭 역을 맡은 이즈라 밀러라는 배우가 가진 짙은 인상 때문인 것 같다. 찰리는 영화 초반에서 예상되는 것처럼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 가볍게 볼만하긴 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1월 12일

감독; 쏘어 프류덴탈 주연; 로건 레먼,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브랜든 T. 잭슨 지난 2010년에 나온 의 속편이라할수 있는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 이 영화를 심야영화 3편 상영했을때 영화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지난 2010년에 나온 의 속편인 이 영화를 심야영화 3편 연속 상영으로 2D로 본 나의느낌을 말하자면 아무래도 너무 기대하고 보기에는조금 그랬다는 것이다.1편의 크리스 콜롬버스 감독 대신 2편엔 쏘어 프류덴탈감독

월플라워, Perks Of Being A Wallflower, 2012

월플라워, Perks Of Being A Wallflower, 2012

Call me Ishmael.|2013년 7월 9일

한 미국 청년이 마치 친구이자 연인 같아 보이는 한쌍의 남매를 만난다. 그 남매는 단조로운 일상의 그에게 하나의 활력소이자 전환점이었다. 남매에게 동화되고 어울리기 시작하면서 주인공은 그들을 닮아간다. 심지어 남매 중 여동생과 사랑에 빠진다. 일탈, 혁명, 자유. 하지만 자신들만의 꿈속에서 살아가던 남매의 세계에서, 주인공은 그들이 세계가 현실로 내려온 마지막 순간 발을 빼 그들과 다른 방향으로 헤어진다. 이것은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영화 의 이야기이다. 스티븐 크보스키의 2012년 영화 가 의 영향을 받았다고 보긴 물론 어렵다. 두 영화 모두 영화의 기반이 된 각기 다른 원작 소설을 갖고있다. 이즈라 밀러와 엠마 왓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