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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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월플라워; Welcome to the Island of the Misfit Toys.
월플라워 로건 레먼,엠마 왓슨,에즈라 밀러 / 스티븐 크보스키 나의 점수 : ★★★★★ 작년부터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작품,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가 드디어 개봉했다. 중간고사 준비가 슬슬 발동이 걸리는 빡센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지 않으면 영영 극장에서 볼 기회는 사라지는 터라, 개봉 당일에 재빠르게 보고 와서 하루 동안 정신없이 수업을 듣고 공부하다가 이제 겨우 짬을 내서 감상문을 남기는 중. 아름다운 엠마 왓슨, [We need to talk about Kevin]에서 엄청난 카리스마를 뿜어냈던 에즈라 밀러도 나의 기대를 한껏 띄워놓았다. 게다가 원작 소설을 너무도 즐겁게 읽었던 터다. 영화가 어떤 식으로 이 소설의 빈티지함과 인디스러움, 그리
세계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월플라워(Wallflower)
2012년 9월 미국에서 개봉된 월플라워가 한국에서 2013년 4월 11일 한국 영화팬들을 맞이한다. 사실 미국에서의 성과는 실망적이었다. 미국 내에서만 거의 3개월 동안 벌어 들인 액수가 1천 7백만 달러, 즉 한화로 약 200억에 미치지 못하는 액수이다. 제목인 월플라워는 파티나 일상 생활에서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삼총사 3D에서 이름을 알린 로건 레먼이 월플라워 같은 삶을 사는 찰리를 연기한다. 찰리는 심리적 트라우마가 있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고등학생으로 나온다.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로 세계를, 특히 남성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엠마 왓슨이 찰리의 매력전인 친구, 샘으로 나온다. 음악을 좋아하고 자유분방함을 지향하는

영화 wallflower 2012
We accept the love we think we deserve. 우리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괜찮아. 우리는 infinite 한 존재들이니까. 만개하는 청춘들의 자유로움과 그 이면의 불완전함과 유약함. 영화에서 로건 레먼은 캐릭터에 딱 맞는 연기를 선보였고 엠마 왓슨은 여전히 참 예뻤다. (두 사람 모두 자신이 가장 잘 해낼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 하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는 이즈라 밀러 라는 배우의 연기가 가장 인상깊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영화 케빈에 대하여의 악명높은 케빈을 연기한 배우였다. 앞으로의 향보가 더더욱 기대되는 배우임에 틀림없다. 90년대 아날로그적인 소소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배경들은 조금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감싸주고 있는 듯 한데, 지금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