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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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멋진 작품이다. 세계 4대 뮤지컬로써 성공할만한 이유가 충분한 작품이다. 이 원작은 남녀노소 모두를 울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장발장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이기도 하지만, 곳곳에 배치된 인물들이나 그 감성들은 단순히 한 세대만에만 공감을 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에포닌이나 가브로쉬 테나르디 부부같은 조연 케릭터들 부터 코제트 판틴 자베르까지 각자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부성애와 모성애로 시작해서 열등감 짝사랑 그리고 혁명까지 정말 수많은 인생이 담긴 작품이란 찬사도 아깝지 않은 작품이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원작에 대한 평가일 것이다. 영화로써 이 좋은 작품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간다. 확언하건데 절대로 연출력이나 영화적으로 뛰어난 작품은 아니다. 어

국내 박스오피스 '베를린' 7번방의 선물과 동반 폭발
하정우가 맛없게 식사를 해야 할 부분에서도 보는 사람이 화딱지 날 정도로 맛있게 보이게 먹는 바람에 먹는 씬을 다 잘라버렸다는(...) '베를린'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류승완 연출,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이라는 굵직한 캐스팅이죠. 89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53만 2천명이 들었고 한주간 225만 2천명이 드는 폭발적인 스타트를 보여주었습니다. 흥행수익은 165억 8천만원. 제작비 100억 이상이 투입되었고 손익분기점이 450만이나 되는 작품입니다만, 첫주 흥행과 평들을 보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거대한 국제적 음모가 숨겨진 운명의 도시 베를린. 그곳에 상주하는 국정원 요원 정진수는 불법무기거래장소를 감찰하던 중 국적불명, 지문마저 감지되지 않는 일명

북미 박스오피스 '웜 바디스' 연애하는 좀비, 왕좌 등극!
좀비도 잘생겨서 예쁜 여자랑 커플질을 한다... 는 것으로 화제가 된 바로 그 작품 '웜 바디스'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소설이 원작이고 우리나라에도 정식으로 번역 출간된 작품이죠. '50/50'의 조나단 레빈 감독, 니콜라스 홀트 주연, 존 말코비치가 조연으로 참전했으며 3009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951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위에 등극, 극장당 수익은 6482달러로 그냥저냥이네요. 북미 평론가들은 좋은 평을 주고 있고 관객평도 호평입니다. 향후 흥행 추이가 기대되는 부분. 우리나라에는 3월 개봉 예정. 근데 정식 포스터 꽃든 모습이 아주 그냥... 아, 초성체를 남발하고 싶어지는군요. 2위는 전주 1위였던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입니다. 2주차
레미제라블 봤습니다.
초명작. 레알 명작. 저번에 위키드 처음보고 뮤지컬에 반한탓도 있고뮤지컬 형식 영화는 싫어하지않는지라 재밌게봤습니다...연기력과 가창력이 심금을 울렸음....역시 수잔보일보단 앤쨩이... 러셀크로가 너무 어울려서 뿜었습니다...휴 잭맨 연기 너무 잘해서 뿜었습니다....이 아저씨들 무서워 ㅎㄷㄷ 중고딩때 읽었을땐 전혀 못 느꼈는데 빅토르 위고 아저씨는 신의 사랑에 의해 구제받은 아저씨의 이야기를 쓰고싶었던듯?근데 쟝발쟝이 상대 안해주니 츤츤데다가 결국 투신자살한 지벨쨩 불쌍함 ㅠㅠ 평생을 쫓아다녔는데 쟝발쟝은 상대도 안해주고!! 나쁜 남자!! (....) 혼자 영화관가서 봤는데 눈물샘 붕괴되서 좀 곤란했습니다...휴...어장녀랑 안가서 다행... 집에서 블루레이로 혼자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