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포스트: 1147
Home

Posts

1147 posts
< 2026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 안내>

< 2026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 안내>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 2026 도서관의 날 & 도서관주간을 안내드립니다.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4월 되시기 바랍니다 ✅ 도서관의 날: 4. 12. (일) ✅ 도서관주간: 4. 12. (일) ~ 4. 18. (토) #국립중앙도서관 #4월 #일정 #월간 #행사 #교육 #프로그램 #2026도서관의날 #2026도서관주간 #도서관의날 #도서관주간

정호승 수선화에게, 외로움을 다독이는 봄관련시 3편

정호승 수선화에게, 외로움을 다독이는 봄관련시 3편

#좋은시추천 #봄관련시 정호승 시 수선화에게 외로움을 다독이는 봄관련시 3편 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거리마다 봄꽃이 피어나는 것을 보니 이제 정말 봄이 왔다 싶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동네를 산책하다가 공원에 피어 있는 수선화를 발견했는데요. 사실 저는 꽃에 대해 잘 모르고 있어, 이름표를 보고선 "이렇게 예쁜 꽃이 수선화였구나"라고 문득 되뇌게 되더라고요.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그런데 참 묘한 게, 그 수선화가 꽃밭에 뜨문뜨문 피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두개의 꽃만 아주 크게 피어 있었죠. 어쩌면 그들이 먼저 피었을지도 모르고요. 예쁘지만 덩그러니 피어 있는 그 모습이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CV] [Comi] 'ゴールデンラズベリー'(골든 라즈베리) 5권. '실패'가 돌파구가 된다.

[CV] [Comi] 'ゴールデンラズベリー'(골든 라즈베리) 5권. '실패'가 돌파구가 된다.

_|2026년 4월 1일|도서정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 만화는 4권까지 나오고 2023년 당시 휴재에 들어갔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어느새 연재가 재개가 되었고, 단행본도 2025년 8월에 5권이, 그리고 이번에 6권이 나온 걸 알았습니다. 월간지이긴 한데 4회 정도면 한 권이 되므로 단행본도 금세 나왔군요. 한권씩 코멘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만화는 도입부분에서 ‘독립적인 여성’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이런 점이 평가받던 당시 분위기를 타고 일본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 대상을 받았어요. 한데 점점 이야기가 작가의 한계에 부딪치면서 독립적인 여성이 어떤 것인지부터 시작해 그 이미지.......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2권 후기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2권 후기

만화 은 지난 11권 마지막 장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린타로의 중학교 동창인 사츠키의 이야기로 막을 올린다. 린타로는 아직까지 그녀를 정확하게 떠올리지 못하고 있었지만… 고등학교에서 무심코 '엇?'하며 중학교 시절의 기억이 스쳐지나가기도 했다. 그만큼 중학교 시절 린타로는 인간관계가 얕았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사츠키는 린타로와 이야기를 나눈 게 한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었다고 해도 그녀의 마음속에 린타로는 커다란 존재감을 가지고 있었다. 단순히 린타로의 인상이 거칠어서 굉장히 무서웠다는 기억이 남은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말과 달리 친절하고 상냥했.......

우리 아이 첫 앤서니브라운전집 동화책추천, 초록우산 가치구독

우리 아이 첫 앤서니브라운전집 동화책추천, 초록우산 가치구독

#앤서니브라운전집 #동화책추천 우리 아이 첫 앤서니브라운전집 동화책추천 초록우산 가치구독 책읽는리니의 취향책방 앤서니브라운 동화책 한 권으로 기적을 선물하는 법 이제 두 돌 즈음이 된 저희 아기는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책을 가져옵니다. 이불 속에 누워 도란도란 동화책읽어주기를 하는 시간. 지친 몸이지만 아이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면 저 또한 함께 위로를 받곤 합니다. 이렇게 우리 아이의 마음을 예쁘게 빚어주고, 부모와의 따뜻한 시간을 선물하는 동화책! 오늘은 이 책들을 도움이 필요한 다른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정한 캠페인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평소 아이 책 고르는데 고민이셨던 분들에게도 추.......

3월에 읽은 책 31권 누적 62권.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읽은 책 31권 누적 62권.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3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8권 / 외국 소설 10권 / 기타 3권 모처럼 책을 좀 읽었다. 신간 도서 받아온 거는 무조건 읽어야 해!라며 부지런 떨었더니 이렇게 되었다. 예전엔 이 정도가 기본이었는데, 진짜 그땐 매달 어떻게 이만큼이나 읽었는지 모르겠다 판타지가 더해진 복수 서사 느낌?'강지영' 작가님답게 좀 험하긴 했지만 어쨌든 통쾌함은 있었던. '도진기' 작가의 전문 분야, 완벽한 사이다는 아닌 것이 좀 아쉬웠지만 현실이 그러니 뭐.. <4의 재판>. 막판에 읽어서 아직 끄적임을 못 한 두 권 과 은 포인트는 달랐지만, 읽는 내내 속이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