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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빅이벤트 DC K.O. 전체 발간 일정
'DC 코믹스'의 빅이벤트 'DC K.O.'에 관해서는 앞서 여러 차례의 글을 통해 나누어 소개 드렸는데요. 이런 빅이벤트는 본편에 해당되는 메인타이틀 외에도 프롤로그, 타이인, 스핀오프 등 관련작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서 시리즈 전체를 한눈에 확인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관심을 가지고 이슈를 주문을 하거나 e-북을 통해 보시려는 분들은 어떤 순서로 봐야 할지 난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벤트의 전체 이슈 발간 스케줄을 정리해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25년 10월> 저스티스 리그: 오메가 액트 (프롤로그) DC K.O. 이슈 1호 타이탄즈 이슈 28호 슈퍼맨 이.......

독서 모임(라하하) 후기 및 리뷰 - 맹자
독서모임 라하하, 25년 10월의 책 민심을 얻는 왕도정치의 고전 독서모임 라하하는 질문하는 하브루타로 진행하며, 올해는 고전 읽기를 하고 있다. 25년 10월의 책으로 김원중 옮김을 읽었다. 맹자는 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배운 사상가이다. 성선설, 측은지심, 호연지기, 왕도정치, 민본주의, 역성혁명, 항산과 항심 등이 핵심 내용이다. 김원중의 는 별도의 해설이 없고 원문 번역에 충실하다. 해설이 없다는 장점은 한 번 읽어서 이해되지 않아서 여러 번 읽는 과정에 생각이 깊어진다는 점, 단점은 그럼에도 여전히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 많다는 점이다. 참석자가 뽑은 가장 와닿는 문장 이성일 : 군.......

자기계발서 추천 일잘러의 보고법,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자기계발서 추천 일잘러의 보고법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직장인들이라면 늘 마음 한구석에 있는 질문일 거예요. “나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일까?” 매일 몸을 담고 있는 직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싶은 마음이야 모두가 비슷할 거라 생각합니다. 누구보다 성실하게 일을 했다고 자부하는데, 중요한 기회가 좀처럼 나에게 오지 않는 경우도 있을 텐데요. 일잘러의 대표적인 강점, 바로 ‘보고’ 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일과 삶에서 나를 증명하고 성장하는 보고의 기술 김은애 (지은이) 블랙피쉬 2025-10-14 루이비통, 구찌, 푸마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25년간 인사담당자로 많은 직장인들을 지켜.......

10월에 읽은 책 20권 누적 294권.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10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9월 독서 목록을 정리하면서 책을 많이 못 읽었다며, 남은 4사분기에 열심히 읽겠다고 새삼 다짐을 했는데 무슨~ 추석 연휴, 야구 포스트시즌, 배구 시즌 개막이 겹치며 9월보다도 책을 더 못 아니 안 읽었다. 책 한 장 넘기지 않고 보낸 날들이 너무 많았을 정도로, 정말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제 연휴도 없고, 야구도 끝났으니 남은 두 달 동안 진짜 심기일전해야겠다. 영~ 책에 집중을 못 했던 10월이지만, 그나마 책장이 잘 넘어갔던 책들을 꼽아 보면 이렇다. '강석희' 작가의 책을 이번 달에만 두 권이나 읽었는데, 압도적으로 가.......

독서 모임(느닷도서관) 후 리뷰 - 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독서 모임 후 리뷰로 책은 에서 읽은 이다. 결핍은 두 가지 의미가 있다. 긍정적으로 집중하게 하고 부정적으로 대가를 요구한다. 대가는 크게 세 가지로 나타난다. 는 내용 대부분을 결핍의 문제점으로 채운 아쉬움이 있지만, 책에서 제시한 해결책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결핍은 개인의 의지나 노력 부족이 아니라 환경의 산물이라는 의식 전환 필요 2. 결핍을 줄이는 제도적 장치와 시스템 설계 필요 : 예를 들어 서류 간소화, 자동이체, 알람 설정 등 3. 개인에게 필요한 것은 여유(느슨함) : 삶에서 여유 만들기

감정소모없이 이기는 사람들의 공통점 손자병법 책 명언
감정소모 없이 이기는 사람들의 공통점 손자병법 책 명언 생각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순간들이 있어요. 빌어먹을 상사와 앞뒤가 꽉 막힌 동료,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과의 사소한 말다툼… 인간관계라는 피할 수 없는 삶 속의 과정에서 때로는 영혼이 탈탈 털리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온 힘을 다해 내 입장을 말하지만 대화는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고 답답하기만 하죠. 오랜 고전 필독서 책은 무조건 싸우는 법을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의외로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요. 용병의 원칙 중 우선이 되는 것은 싸우지 않고 항복하게 하는 것, 그 다음이 무력을 쓰는 것입니다. 항상 인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