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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후기 라하하 고전 읽기 맹자
독서모임 라하하 11월의 책 이다. 울산의 독서모임 라하하는 2025년 고전 읽기를 하고 있다. 10월에 이어 맹자를 마무리한다. 나 사람이란 하지 않는 일이 있고 난 다음에야 제대로 하는 일이 있게 된다. 이루하 8.8 p259 하지 않는 일은 절제이고, 제대로 하는 일은 목표의 실천이다. 목표 실천을 위해서는 해야 할 일에 앞서 하지 않아야 할 일을 절제하는 것이 먼저다. 공부도, 건강 유지도, 재테크도 모두 그렇다. 하지 않는 일의 핵심은 지나침이고, 과욕이다. 운동도 지나치면 몸을 해치고, 재테크도 빚으로 하는 것은 투기이다. 이는 "공자께서는 너무 지나친 것을 하지 않으셨다"(이루 하 8.1.......

독서 모임(라하하) 후기 및 리뷰 - 맹자
독서모임 라하하, 25년 10월의 책 민심을 얻는 왕도정치의 고전 독서모임 라하하는 질문하는 하브루타로 진행하며, 올해는 고전 읽기를 하고 있다. 25년 10월의 책으로 김원중 옮김을 읽었다. 맹자는 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배운 사상가이다. 성선설, 측은지심, 호연지기, 왕도정치, 민본주의, 역성혁명, 항산과 항심 등이 핵심 내용이다. 김원중의 는 별도의 해설이 없고 원문 번역에 충실하다. 해설이 없다는 장점은 한 번 읽어서 이해되지 않아서 여러 번 읽는 과정에 생각이 깊어진다는 점, 단점은 그럼에도 여전히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 많다는 점이다. 참석자가 뽑은 가장 와닿는 문장 이성일 : 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https://img.zoomtrend.com/2025/03/30/193d49c2-4248-581f-bf67-b17085886021.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단 [四端] #사단# [四端] [넉 사/실마리 단] 측은(惻隱), 수오(羞惡), 사양(辭讓), 시비(是非)의 네 마음. 맹자[출전] 『孟子』, 公孫丑 上 [내용] 「사람은 누구나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 선왕이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어서 곧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정사를 하였다.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지고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정치를 행하면 천하를 다스리기는 손바닥 위에 놓고 움직이는 것처럼 쉬울 것이다. 사람이 누구나 남에게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고 말하는 이유는, 지금 사람이 문득 어린아이가 장차 우물에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