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독서모임
포스트: 2
Posts
2 posts
독서모임 라하하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후기
독서모임 라하하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밤 7시~8시 30분 장소 : 라파의 하루(울산) 독서모임 라하하 2025년 12월의 책으로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으로 대화했다. 독서모임 라하하 12월의 책인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한 사람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의 고통과 죽음 직전의 깨달음을 통해 죽음이 아닌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막상 토론에서는 가족에 대한 대화도 많았다. 왜냐하면 가장의 죽음에 진심으로 슬퍼하는 가족이 없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하인 게라심의 진심어린 삶의 태도에 공감했다. 이 소설은 이반 일리치의 부고와 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으로 시작된다. 부고를 들은 사람들은 모두 그의 죽음이 자신의 인.......

독서 모임(라하하) 후기 및 리뷰 - 맹자
독서모임 라하하, 25년 10월의 책 민심을 얻는 왕도정치의 고전 독서모임 라하하는 질문하는 하브루타로 진행하며, 올해는 고전 읽기를 하고 있다. 25년 10월의 책으로 김원중 옮김을 읽었다. 맹자는 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배운 사상가이다. 성선설, 측은지심, 호연지기, 왕도정치, 민본주의, 역성혁명, 항산과 항심 등이 핵심 내용이다. 김원중의 는 별도의 해설이 없고 원문 번역에 충실하다. 해설이 없다는 장점은 한 번 읽어서 이해되지 않아서 여러 번 읽는 과정에 생각이 깊어진다는 점, 단점은 그럼에도 여전히 이해가 되지 않는 내용이 많다는 점이다. 참석자가 뽑은 가장 와닿는 문장 이성일 : 군.......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