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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 추천 레이 달리오 원칙저널

자기 계발서 추천 레이 달리오 원칙저널

1. 서론, 읽게 된 이유 한동안 레이 달리오의 '원칙'책이 광풍이었습니다. 책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참고해주시고요. 그 원칙을 적용하기 위한 생각들과 체계적인 툴이 필요한 것 같아서 같이 읽어보면 어떨까를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2. 작가 소개 레이 달리오는 이 시대 가장 위대한 투자자이자 기업가입니다. 1975년 방 두개짜리 아파트에서 브리지워터 오소시에이츠를 설립해 40년 만에 세계 최대 규모의 헤지펀드로 성장시켰습니다. 레이 달리오는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하며, 그의 혜안 덕분에 브리지워터는 놀랄 만큼 높은 수익을 꾸준히 내는 세계적인 헤지펀드로 성장했습니다. 그는.......

2025 서평 #148 머리 좋은 사람만 아는 설득력(더페이지) / 히라다 다카코 지음

2025 서평 #148 머리 좋은 사람만 아는 설득력(더페이지) / 히라다 다카코 지음

설득력은 중요하다. 사업을 하는 이들이나 회사를 다니지 않더라도 일상의 순간 속에서 우리는 설득을 하게 되는 상황을 만나게 된다. 그게 직장 상사, 클라이언트, 가족, 지인 등 대상은 다르지만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설득해야 하는 것 말이다. 의외로 쉽게 될 것 같은 일도 의외의 변수로 틀어지고, 어렵게만 여겨지던 일이 쉽게 풀리는 일들도 경험해 봤다면 설득력의 중요성을 경험해 본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어쩌면 지금도 그런 상황의 연속 속에서 살아가는 시간이라 이 책에 시선이 갔는지 모른다.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지만 종종 막힐 것 같은 숨통이.......

필사하기좋은책 내 삶을 쓰는 Q&A다이어리북 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필사하기좋은책 내 삶을 쓰는 Q&A다이어리북 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필사하기좋은책 내 삶을 쓰는 Q&A다이어리북 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일기만 쓰면 딱딱하게 스케줄을 나열하는 분들 계시죠. 일기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매일매일 무언가를 쓰고 싶지만 기존의 방식은 왠지 마음에 들지 않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주목하세요. Q&A 다이어리와 필사책, 에세이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입니다. 삶은 문장이 되어 흐른다 박애희 (지은이) 청림Life 2025-10-29 처음엔 다이어리북이라고 해서 도대체 뭘까, 싶었어요. 그런데 새로운 방식의 책이더라고요.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의 소중한 시간들은 기록하지 않으면 빠르게 휘발되곤 하고, 그 순간.......

한국 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 녹색 광선

한국 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 녹색 광선

한국 소설 내가 없던 어느 밤에 + 녹색 광선 이꽃님 놀이공원에 기대어 살던 마을, 안전 진단을 통과하지 못한 놀이공원이 문을 닫자 상가들은 직격탄을 맞았다. (물론, 그전부터 손님들이 빠지고 있긴 했다) 특히, 안전 진단을 담당한 공무원 '가을'의 아빠는 마을 사람들로부터 원망을 샀다. 그러던 어느 날, 휴대폰까지 놓고 나간 '가을'이 늦은 밤까지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가을'의 부모님과 오빠 그리고 친구인 '균'은 다급한 마음에 마을 사람들에게 함께 찾아달라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가을' 아빠에게 감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 척했다. 딱! 한.......

자꾸 눈치 보는 당신에게 니체가 전하는 인간관계명언

자꾸 눈치 보는 당신에게 니체가 전하는 인간관계명언 매일 마음속으로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있나요? 괜찮지 않으면서도 애써 괜찮다고 말하고, 남의 감정을 살피느라 지쳐있진 않나요? 철학자 니체는 착한 가면 속에서 무너지는 당신을 보며 이런 말을 했을지도 몰라요. "더 이상 나약하게 굴지 말고, 너의 삶을 네 뜻대로 창조하라"고요. 니체의 핵심 사상인 '위버멘쉬'는 삶의 고난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용감한 존재예요.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베스트셀러 에선 외부의 시선에 흔들리는 자아를 단단하게 세울 수 있는 용기를 전해주는데요. 니체 명언을 바탕으로 현.......

2025 서평 #147 손자병법(현대지성) / 손무(손자) | 소준섭 옮김

2025 서평 #147 손자병법(현대지성) / 손무(손자) | 소준섭 옮김

『손자병법』을 처음 읽었던 시절을 떠올린다. 고등학교 1학년쯤이었을까. 당시 즐기던 PC 게임에서 ‘손자병법’이라는 아이템을 보며, 이 책을 읽으면 나도 지력이 높아져 게임도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그때의 나는 무협지와 역사서 외에는 별다른 독서 경험이 없었고, 해설서조차 읽기 버거웠다. 한자투성이의 문장과 낯선 개념들 속에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 덮어버렸던 책. 그것이 나의 첫 ‘손자병법’이었다. 그 후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른 번역본이나 손자병법을 소재로 한 소설을 몇 권 읽으며, 거리감을 좁힐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