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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posts![['12 경주여행] ⓐ 호텔후기 - 경주 코모도조선호텔](https://img.zoomtrend.com/2012/10/05/e0041802_506d712c4e99d.jpg)
['12 경주여행] ⓐ 호텔후기 - 경주 코모도조선호텔
가고싶은 곳은 많지만, 친구와 뜻이 맞아 오랫만에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경주에서의 첫날 숙소는 코모도조선호텔 이었는데요. 보문단지내에는 리조트/호텔이 많지만.. 후기등을 종합해 볼때 가격대에 비해서 제일 괜찮아 보여서 코모도조선으로 결정했습니다. 비성수기 평일기준으로 조식포함 10만원대초반이면 숙박가능합니다. (인터파크예약기준) ▲ 경주코모도조선호텔 경북 경주시 신평동 410-2 특1급 호텔이지만, 확실히 오래된 호텔이라서 그런지 최신식이랑은 조금 거리가 멀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리모델링을 맞춰서 인지 시설면에서 나쁘지 않습니다. 아래는 묵었던 트윈룸 사진 입니다. ▲ 경주코모도조선호텔 / 트윈룸 대체적으로 무난하죠? 비성수기였기 때문에 이정도 가격으로 묵은거지.. 아
![[경상북도 경주]120805 여름 휴가](https://img.zoomtrend.com/2012/09/15/f0134302_5052eb23763fd.jpg)
[경상북도 경주]120805 여름 휴가
둘째날 저녁식사. 경상북도 경주 20시 쑥부쟁이(경상북도 경주시 하동 585-5, 054-748-3903) - 경주 보문단지와 불국사 가는 길 사이/ 채소로 만들어진 정갈한 한정식/ 늦은 시간에도 밝게 맞아주는 서비스 좋은 맛집/ 우리는 1인 2만원 쑥부쟁이 정식 - 입에 착착 현미 호박죽, 상콤상콤 샐러드 - 쫄깃쫄깃 버섯구절채, 아삭 쫀득 파프리카묵무침, 색색 채소김밥말이, 부들부들 버섯잡채, 고소구수 들깨채소찜, 찰진 삼색전, 무겁지 않아 좋은 버섯탕수, 개운 잔치국수, 바삭바삭 모둠튀김, 이건 별로 콩고기양념치킨, 깔끔 월남쌈말이 - 몸에 좋은 잡곡밥, 간 적절한 된장찌개, 입맛 돋우는 반찬들 - 뒷 마무리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호박식혜, 견과류, 과일, 떡케익 학창시절 수학여행,

동해남부선을 타고 경주로~~~
부산에서 동해남부선을 타면 울산을 지나 경주까지 갈수 있습니다. 거기서 포항까지 갈려면 경주에서 열차를 바꿔타야 하지요. 그러니까 동해남부선의 끝은 경주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에서 동해남부선을 타고 경주를 갔다왔습니다. 취직 전 일성콘도 면접을 보기위해 갔다 온 거라 꽤나 오래되었군요. 1달은 훨씬 넘은 것 같습니다. 사실 일성콘도에서 일하고 싶었지만 사정이 그렇게 안되었네요... 부산에서 동해남부선을 타면 시발역인 부전역에서 타게 됩니다. 그러면 바다를 끼고 돌아 가는데 경주방향 송정쪽 선로가 일품입니다. 우측 창가에 앉아가면 해안선을 따라 가는 노선을 탈 수 있습니다.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그런 노선을 타게 됩니다. 날씨가 좋으면 달리는 맛이 일품이겠지요. ^^ 동해남부선은
피서
피서 회사 다니면서 휴가는 반드시 7월말 ~ 8월 을 피하여 다녀왔다. 다행스럽게도 그런 자유가 주어진 곳이라 가능한 일이었지만. 사랑하는 여름이라도 너무 뜨겁고 지치고 비싼 시기. 엄두가 나지 않는 시기. 그리고 부모님이 휴가로 집을 비우는 때라 맘대로 서울에서도 놀 수 있는 시기. : ) 올해에도 변함없이 가을의 휴가를 꿈꾸던 차에 급조된 경주 여행시기가 딱 8월1일. 2일. 새벽같이 내려가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고 경주가 고향인 친구집에서 하루를 묵는다고 한다. 오. 참으로 전형적이고 이상적인 피서 일정이 아닌가. 게다가 이번으로 4계절의 경주를 모두 만날 수 있게 된다. 다른 경주 여행들과 유독 달랐던 점은.. -첨성대, 불국사, 경주박물관, 천마총, 등 유명 관광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