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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posts![['12 경주여행] ⓕ 불국사 - 버드나무가 너무 멋져!](https://img.zoomtrend.com/2013/01/08/e0041802_50eabca05ecdc.jpg)
['12 경주여행] ⓕ 불국사 - 버드나무가 너무 멋져!
자~ 이제 불국사 입니다.포석정을 보고 불국사에 왔을 때 시간이 4시반정도 되었습니다. 얼마 돌아다닌 것 같지 않은데.. 은근히 힘들더군요? 차를 타고 다니는데도 말이죠? ㅋㅋ... 불국사의 입장료는 어른 4천원, 중고생 3천원, 초등학생 2천원 입니다. 살짝 비싸보이긴 하지만~ 예전에 혼자 경주에 왔을때도 그랬지만~ 경주에 와서 불국사를 안보고 가면, 뭔가 좀 섭섭하단 말이죠? 물론 불국사는 석굴암과 더불어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는 훌륭한 문화유산임엔 틀림 없지만, 경주를 대표한다고 하지만.. 사실 불국사보다 입구앞에 펼쳐진 정원이 정말 너무 맘에 들었어요. 특히, 저~ 멋진 버드나무!! 참 예쁘지 않나요? 감탄에 감탄을 하고 천왕문쪽으로 갑니다. 이제 불국사 대웅전에 점점 근접해
![['12 경주여행] ⓔ 분황사 - 초딩들의 역습!](https://img.zoomtrend.com/2013/01/04/e0041802_50e592e96349a.jpg)
['12 경주여행] ⓔ 분황사 - 초딩들의 역습!
경주국립박물관에서 초딩들의 역습으로 시끌벅적한 구경을 마친 우리는, 분황사(▲사진/입구)에 가기로 했지요. 분황사는 박물관에서 그다지 머지 않아, 금방 도착하죠…ㅋㅋ 헉.... 분황사 들어가는 주차장에 보이는 버스무리들… 그렇죠.. 그런겁니다.. 경주박물관에도 그렇게 많은 초딩들이 있었었죠?… 여기라고 없겠나요? ㅋㅋ 초딩들의 역습2가 기다리고 있었던겁니다.. ㅋㅋ ▲ 근데, 불국사도 그렇고 내가 간날은 왜케 공사가 많나요 ㅠㅠ ▲ 반대편에도 꽤 많았슴다. 초딩들의 역습이라고 표현을 해놔서, 안좋게 바라본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그렇지만은 않았어요.. 보면서 '초등학생들 있는게 당연한거 아냐?' 생각하시면서, 왜케 비하할까 하셨던 분들이 계셨다면. 오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
![['12 경주여행] ⓓ 수학여행이 생각나는 경주국립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2/12/29/e0041802_50de704f0c7b4.jpg)
['12 경주여행] ⓓ 수학여행이 생각나는 경주국립박물관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경주국립박물관은 수학여행이 생각나는 곳입니다. 왜냐면요.. 여기서 단체사진을 찍었던 기억이 아주 생생하거든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튼, 이번 포스트는 경주국립박물관 입니다.아니나 다를까 9월 중순의 경주는 수학여행 시즌이어서 그런지 초딩들이 무지 많았습니다. 평일이었고, 조용한 경주를 즐기기를 바랬던 저의 바램은 산산히 부숴진거죠. ㅋㅋ그래도 오랫만에 박물관에 와서 기분은 좋았어요. 세번째 온 것이지만.. 올 때마다 조금씩 다른느낌이 들거든요.박물관을 둘러보면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그리고 밖으로 다시 나오니..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앞에서 설명을 듣는 초딩들을 발견~ 뭐, 제대로 안듣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선생님(혹은 가이드?) 말에 귀기울이는 모습
![['12 경주여행] ⓒ 경주 성동시장 - 우엉김밥을 먹자](https://img.zoomtrend.com/2012/12/23/e0041802_50d6ae921c454.jpg)
['12 경주여행] ⓒ 경주 성동시장 - 우엉김밥을 먹자
그렇게 천마총에서 나와 간곳은 제목에 있는 성동시장이 아닌 천마총 바로 앞에 보이는 "첨성대"였지요~ ㅋㅋ 보이는 데 안가볼 수 없는거 아닌가요? ㅎㅎ 사실 첨성대를 보기 위해 안으로 들어가려면 5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만... 500원을 내고 안으로 입장을 해도 '가까이서 본다'는 것 외에는 다른게 없죠? 돌벽으로 둘러쌓여 있는 것도 아니라. 딴 봐도 50cm 가량되는 울타리에 둘러쌓여있으니 그냥 입장하지 않고도 첨성대를 볼 수 있으니까요.. 입장안하고, 사진 찍은건데도 잘 나왔죠? 흐흐... 그렇게 첨성대를 보고 나니 배가 엄청 고팠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때까지 기차탈 때 먹었던 햄버거가 이날 먹은 게 전부였어요. 그래서 천마총에서 그닥 멀지 않은 성동시장에 가서 밥을 먹자하여, 성동시장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