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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트레일러입니다.

"베를린"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길게 이야기 할 생각이 별로 없습니다. 그만큼 기대작이라는 이야기죠.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한석규씨도 그렇고, 하정우씨의 연기도 그렇고 상당히 기대가 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 전지현씨가 안 나와도 남자 영활로서의 에너지가 넘칠 거라는 기대도 좀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점 덕에 기대를 한 통에, 아무래도 기대치가 굉장히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 포스터는 뭐랄까, 상당히 묘한 부분이 있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좋아요.

이 영화가 3D? "위대한 개츠비"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3D? "위대한 개츠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6일

바즈 루어만이 왜 이 영화를 3D로 찍겠다고 했는지는 아직까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신기술이 탐이 난 듯 하기는 합니다. 게다가 액션 블록버스터는 3D로 재미를 꽤 봤고. 심지어는 휴고 같은 작품이 3D를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 해서 좋은 결과를 내놓았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이야기가 왜 3D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계속 디지털마져도 거부하는 사람도 좋은 결과를 내 놓는 분위기 때문에 더 그렇게 받아들이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뭐, 그래도 이 영화가 굉장할 거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적어도 화면은 그렇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시각적인 맛은 엄청난 영화입니다.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5일

이 영화는 제목이 계속해서 바뀌고 잇습니다. 미국에서는 장고 언체인드로 나왔는데, 국내에서는 장고의 분노로 갔다가, 이제는 장고 : 분노의 추적자로 가버렸네요. 솔직히 이렇게 제목이 다단계 피라미드 회사마냥 바뀌는 경우는 그다지 좋은 느낌이 안 듭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될 것은 확실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점 때문입니다. 최근에 과거 작품들을 죽 보고 있는데,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이런 영화 자체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서부 영화는 묘한 맛이 있죠. 최근에는 잘 안 나오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나이트 샤말란의 SF? "After Earth" 입니다.

나이트 샤말란의 SF? "After Eart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1일

솔직히, 나이트 샤말란은 이제는 밑바닥을 쳤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로 갑자기 자신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경우는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많죠. 개인적으로 이상한 영화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만, 특정 장르에서 엄청나게 유명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다른 장르로 넘어가는 경우에 재기 불능으로 얻어맞는 경우가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다 그렇게 망하는 경우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 관련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부자가 같이 나오거든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제이든 스미스는 갑자기 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