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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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길게 이야기 할 생각이 별로 없습니다. 그만큼 기대작이라는 이야기죠.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한석규씨도 그렇고, 하정우씨의 연기도 그렇고 상당히 기대가 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 전지현씨가 안 나와도 남자 영활로서의 에너지가 넘칠 거라는 기대도 좀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점 덕에 기대를 한 통에, 아무래도 기대치가 굉장히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 포스터는 뭐랄까, 상당히 묘한 부분이 있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좋아요.

이 영화가 3D? "위대한 개츠비" 예고편입니다.
바즈 루어만이 왜 이 영화를 3D로 찍겠다고 했는지는 아직까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신기술이 탐이 난 듯 하기는 합니다. 게다가 액션 블록버스터는 3D로 재미를 꽤 봤고. 심지어는 휴고 같은 작품이 3D를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 해서 좋은 결과를 내놓았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이야기가 왜 3D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계속 디지털마져도 거부하는 사람도 좋은 결과를 내 놓는 분위기 때문에 더 그렇게 받아들이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뭐, 그래도 이 영화가 굉장할 거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적어도 화면은 그렇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시각적인 맛은 엄청난 영화입니다.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목이 계속해서 바뀌고 잇습니다. 미국에서는 장고 언체인드로 나왔는데, 국내에서는 장고의 분노로 갔다가, 이제는 장고 : 분노의 추적자로 가버렸네요. 솔직히 이렇게 제목이 다단계 피라미드 회사마냥 바뀌는 경우는 그다지 좋은 느낌이 안 듭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될 것은 확실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점 때문입니다. 최근에 과거 작품들을 죽 보고 있는데, 정말 엄청나더라구요. 이런 영화 자체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서부 영화는 묘한 맛이 있죠. 최근에는 잘 안 나오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나이트 샤말란의 SF? "After Earth" 입니다.
솔직히, 나이트 샤말란은 이제는 밑바닥을 쳤다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영화로 갑자기 자신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경우는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많죠. 개인적으로 이상한 영화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만, 특정 장르에서 엄청나게 유명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다른 장르로 넘어가는 경우에 재기 불능으로 얻어맞는 경우가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다 그렇게 망하는 경우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 영화 관련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걸고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부자가 같이 나오거든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제이든 스미스는 갑자기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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