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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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의 새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제대로 된 변종이 시작이 되었고, 드디어 이 문제를 이해를 할 만한 감독이 영화를 만드니 말이죠. (마이클 베이는 블록버스터성이었지만, 로봇 영화 자체의 가능성을 스스로 차단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잘 되어야 광기의 산맥이 다시 굴러갈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웬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이런 느낌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CES가 크긴 크네요. 이런 한정 트레일러도 곧잘 공개되고 말이죠.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19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지는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구조상 웬지 액션 영화중에서도 약간 막가파성 영화가 될 것 같기도 한데, 이런 막가파 영화는 어느 정도 이상 나와야 맛이 있는데, 그게 안 되는 영화도 상당히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많이 불편한 감도 있고 말입니다. 그 이하로 가면 영화 자체가 시원찮다는 이야기가 나올테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막가파성 영화가 국내에서 잘 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네요. 뭐, 그래도 잊을 수 없을 만한 영화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놀드 아저씨가 다시 원톱으로 서셨는데 한 번 놀아 주셔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트레일러가 진짜 괜찮죠.

"에픽 : 숲속의 전설" 예고편입니다.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은 이상하게 땡기는 것들이 별로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군이 웬지 불편해서 말이죠. 하지만 뭐, 그래도 적당히 재미있는 작품은 저도 환영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타일이라는 지점이 제게는 영 안 맞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특성이 있는 것도 좋고, 그 외의 것들도 그런대로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이 작품은 웬지 기본적으로 꺼려지는 구석도 좀 있고 말입니다. 몽땅 취향 탄다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화 자체는 기본적인 재미는 할 겁니다. 미국 애니는 그쪽으로 봐서는 무난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더군요.

엘르 패닝의 "Ginger & Rosa" 입니다.
솔직히 엘르 패닝의 미모가 어떤가에 관해서는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웬지 미성년자 관련 해서 말 함부로 했다가는 잡았다 요놈 같은게 나올 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10대들의 로드 트립에 관해서는 그다지 마음에 드는 영화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클로이 모레츠의 힉의 취급이 정말 중요했죠. 이걸 합법적으로 보겠다고 그 고생을 했는데, 보고 나니 정말 허탈했던 기억도 나고 말입니다. 정상으로만 나와도 마음이 그렇게 아프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느낌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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