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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로 간 다이하드!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입니다.

러시아로 간 다이하드!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0일

개인적으로 다이하드 시리즈는 이제는 샹후라고 말 할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전 물론 3부터 보기 시작한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1편과 2편의 스타일을 나중에 접했고, 또 그 두 편이 정말 좋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 이후로 점점 더 넓어지는 스타일은 애매해 보였던 데다가, 아무래도 과거의 한정된 공간의 액션이 정말 그리운 것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뒤의 작품들이 다 별로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냥 그 시절이 그립다는 이야기에 가깝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들까지 나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는 자고로 큰 화면에서 봐야 맛이죠.

"The Incredible Burt Wonderstone" 예고편입니다.

"The Incredible Burt Wonderston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10일

개인적으로 마술 이야기가 영화에서 나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이한 스타일인 경우는 더더욱 그렇죠. 영화 방향에 따라서 아무래도 여러가지고 변모 할 수 있는 소재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스티브 카렐과 짐 캐리가 이름을 올려 놓아서 더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그 면에 관해선느 확실히 재미는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물론 코미디쪽으로 말입니다. 그나저나 올리비아 와일드도 나와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재미있는데, 본편은 어떨지 지켜봐야죠.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8일

제가 얼마 전 이야기 했듯이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에 빠진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결국에 빠져들었고, 조만간 자금의 사정이 나아지면 바로 펄프픽션을 구매 할 만큼 마음에 들었죠. 킬빌은 기다리다 지쳐서 DVD로 갔고, 바스터즈는 얼마 전 할인 행사에서 샀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장고의 분노 역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런 에너지의 작품이 흔하지 않으니까요. 서부극이 이상하게 땡기기도 합니다. 웬지 최근에 서부극은 전부 잘 만든 영화로 흘러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이 좀 밀렸던데, 그게 아쉬울 정도 입니다.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김지운 + 아놀드 슈워제네거, "라스트 스탠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7일

정말 솔직하게 말 해서 박찬욱의 스토커 보다 이 영화를 더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는 면 역시 상당히 많으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 역시 불안요소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 만큼 마음에 드는 영화도 드물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 보는 데에 있어서 생각이 필요 할 것 같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제가 슈워제네거를 믿는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하나는 계속해서 말 하지만, 정말 호쾌하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