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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ormal Activity: The Marked Ones" 입니다.

"Paranormal Activity: The Marked One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0일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가 정말 끝도 없이 나올 예정인 모양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 블로그와 역사를 함께 하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1편때부터 개봉을 놓치지 않았는데, 4편에서 정말 엉망이었던 관계로 솔직히 좀 걱정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는 아예 공식 외전 작품이라고 해서 오히려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하죠.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들 외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되니 말입니다. 이 상황을 하고 있는데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아무래도 제가 작성하는 동안 그림은 계속 에러가 난다는 점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등골이 서늘해지던데, 과연 그 다음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국내 영화, "더 파이브" 예고편입니다.

국내 영화, "더 파이브"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6일

제가 이 영화 이야기를 처음 이야기 하는 상황인데, 솔직히 기대를 많이 거는 부분이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상당히 미묘한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영화를 직접적으로 까 봐야 알겠지만, 그동안 정보가 계속 없었던 상태인지라 아무래도 뭐라 하기 힘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기대치를 가지려면 어느 정도 최소한의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일단 굉장히 어두운 여아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무게 잡는건 그래도 나름대로의 방향이 있기는 하더군요.

리암 니슨 + 줄리안 무어, "논스톱" 예고편입니다.

리암 니슨 + 줄리안 무어, "논스톱"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5일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리암 니슨 영화가 거의 1년에 한두편은 나오는 시기가 되었네요.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전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액션 영화로 밀어붙이는 통에 영화가 질이 떨어지는 경우도 상당수 나오기도 하고 말이죠. (테이큰2의 경우는 그럭저럭이었는데, 언노운의 경우는 정말;;;)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약간 탄탄한 느낌의 영화를 선택한 듯 합니다. 그래도 영화적인 느낌은 기대와 우려가 뒤섞여 있는 상황이죠.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른 문제인데, 줄리안 무어는 정말 천의 얼굴에 가까워지는군요.

웨스 엔더슨의 "The Grand Budapest Hotel" 입니다.

웨스 엔더슨의 "The Grand Budapest Hote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4일

웨스 엔더슨의 영화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합니다. 옛날 영화까지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전 아무래도 시작을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로 시작했었는데, 이후에 나온 문라이즈 킹덤을 정말 좋아해서 말입니다. 이런 영화가 또 있겠나 싶은 생각도 상당히 들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 너무나도 동화적인데다, 그 느낌이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내용은 상당히 독특하지만 말이죠. 길게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바로 볼 예정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희한하게도 영화가 4:3 화면비인듯 합니다. 이건 또 웬일이지;;;